묘약기방(妙藥奇方)


식중독

컨텐츠 정보

본문

 

식중독


 마늘 흑소분(黑燒粉): 마늘의 껍질을 벗겨 질그릇에 담고 밀폐한 다음 뭉긋한 불로 질그릇을 달구면 마늘이 숯처럼 되는데 이것을 곱게 가루로 해서 귀이개로 세 개씩을 「오므라아트」(약 싸 먹는 종이)에 싸서 물로 하루 세번 식전에 마시면 잘 듣는다. 실로 잘 듣는 묘방이다.


 산사(山査)와 탱자: 먹은 것을 토해내고 산사를 10g 달여 따끈한 물에 설탕을 가하여 마신다. 산사로 효과가 없으면 작은 탱자 30g을 물에 달여 가려운 피부를 씻어도 좋고 10g 정도의 달인 물을 마시면 1일간이면 치유된다.


 생강. 탱장. 청피: 여름철 과실에 체하여 두드러기가 생겼을 때에는 생강과 탱자와 청피를 같은 분량인 5g씩을 달여 계피가루 효험이 있다.


 생선에 체한 데는 산사: 생선에 체했을 때는 산사 10g을 태워 하루 2차례씩 먹으면 효과가 있다.


 게 식중독에 밀싹: 밀삭 1줌을 삶아 물을 자주 마시면 곧 풀린다.


 제어류(諸魚類) 중독에 녹두가루: 당감초 1냥을 삶아 그 물을 많이 마시거나 녹두가루 반잔을 물로 복용해도 된다.


 양고기 중독에 감초: 당감초 4g 삶아 마시면 된다.


 어류 식중독에 날 가지: 날 가지로 즙을 짜서 마시면 곧 풀어진다.


 1. 살구씨 중독에 살구나무 껍질: 살구씨는 생으로 먹든 익혀서 먹든 해가 안 되지만, 불에 구워 반은 익고 반은 안 익은 것 말하자면 반숙된 것은 몇 십 알 먹으면 죽음에 이르게 중독된다. 이때는 즉시 살구나무의 껍질을 벗겨 진하게 달여 마시게 하면 되살아난다. 실로 자연의 묘리에는 놀랄 따름이다.


 2. 복어 중독에 참기름: 중독되자마자 될수록 빨리 참기름을 많이 마시게 한다. 그러면 독을 토하게 되어 생명의 위험을 막을 수 있다(中).


 짐승의 고기에 중독됐을 때 팥: 간을 넣지 않고 삶은 팥의 국물을 많이 마시고 팥도 먹으면 잘 낫는다고 한다.


 식중독에 매실: 큰 매실 한걔(작은 것은 두개)를 삶아서 열매를 으깨어 흐믈흐믈한 것을 조금씩 먹으면 낫는다.


 식중독에 부추국: 식중독 등으로 설사가 그치지 않을 때에는 부추 된장국을 한 두번 먹으면 곧 낫는다.


 생선이나 버섯에 중독 되었을 때 오징어: 말린 오징어를 삶아서 그 국물을 많이 먹으면 생선이나 버섯 중독으로 생긴 두드러기도 가라앉는다.


 오리고기 중독에 쌀뜨물: 첫번 씻어 낸 쌀뜨물을 1사발씩 매일 3-5사발 마시면 풀어진다.


 쇠고기 중독에 당감초: 당감초 4g을 삶아 그 물을 많이 마시거나 돼지 이빨 7개를 태워 가루를 만들어 온수로 복용하면 된다.


 게 식중독에 마늘: 큰 마늘을 껍질을 벗겨 삶아 마시면 곧 해독 된다.


 어패류의 식중독에 호박: 호박으로 만든 탕을 자주 먹으면 풀린다.


 1. 모든 중독에 듣는 둘째발가락: 버섯 중독이든 복어 중독이든 이상하게 둘째 발가락과 세째 발가락 사이에 그 반응이 나타난다. 즉 발가락이 갈라진 곳을 아래 위에서 세게 눌러 주고 있으면 해독이 되니 신기하다.


 2. 게 먹고 중독된데 자소엽(紫蘇葉): 즉 차조기의 잎을 12g을 진하게 달여 마시면 해독된다. 게는 상한 것을 먹거나 또 너무 많이 먹어도 중독될 우려가 있다.


 돼지고기 중독에 은행알: 껍질 있는 은행 알을 1줌 찧어 냉수로 복용하거나 부추 1묶음을 찧어 즙을 내어 냉수로 마시거나 돼지 뼈를 태운 잿가루 반잔을 온수로 복용하면 된다. 또 대황(大黃) 20g을 가루로 만들어 냉수로 마시면 된다.


 모든 중도기증에 탄소광: 의사가 포기한 중증에도 이 탄소광을 쐼으로써 기적적으로 치료된 예가 많다. 


 수박 중독이 됐을 때 고추: 빨간 고추 2-3개를 잘게 썰어 끓는 물 1그릇에 담근 다음 식혀서 천천히 마시면 곧 낫는다.


여러가지 식중독에 부추 즙: 빨리 부추를 찧어 즙을 만들어 마시면 곧 풀린다.


 개고기를 먹고 식상(食傷)했을 때에 살구씨: 껍질 벗긴 살구씨 약간에 그 배량(倍量)의 물을 부어 물이 반으로 줄었을 때 세번으로 나눠 마신다. 한번에 낫지 않으면 다시 만들어 마신다.


 어떤 식중독에도 특효가 있는 비구(秘灸): 둘째 발가락을 발바닥쪽으로 구부려 끝이 닿는 점에 표지를 해놓고 그곳에 쌀알 반크기의 뜸을 10-50장 뜨면 거의 모든 식중독에 듣는다. 양쪽 발을 교대로 뜨되 뜨겁지 않은 곳에 더많이 떠서 뜨거워지면 백발백중 낫는다.  이 급소는 이내정(裏內庭)이라 하며 버섯 중독, 고기중독, 부패 음식중독 등 모든 중독에 듣는다. 두드러기도 잘 낫는다. 아마 어떤 치료법보다 효과가 클 것이다.


 1. 삼백초(三白草): 삼백초는 멸채라고도 하며 공해가 심하지 않던 옛날에는 많이 안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실로 명약이 되고 말았다. 재배하여 "엑기스"를 만들어 시판할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2. 식중독에 "아킬레스"힘줄: 식중독이 되면 이상하게도 발뒤꿈치 뒤의 "아킬레스"힘줄이 차고 굳어져 있는데, 이것을 잘 풀어 주면 해독에 큰 도움이 된다. 약과 함께 꼭 써보기 바란다.


 

 

 

 

의식상승힐링샵 바로가기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15 / 5 페이지
RSS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새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