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病)이란 무엇인가?


사람 몸에는 병이 생겼다 사라졌다를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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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몸에는 병이 생겼다 사라졌다를 반복합니다.
그러면 건강검진을 통해서 드러나는데
재수 없으면 병이 나타났을 때 병이 있다는 것이 드러나게 됩니다.
기분 좋은 날은 몸속의 병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데
기분 나쁜날 병원에 가면 병이 나타납니다.
 
그러면 칼질을 해서 장기를 잘라내면 사느냐?
거의 대부분 재발하고 더 심해져 버리게 되는데
목적이 성취되면 재발은 안 하지만은
목적이 이룰 때까지 병이 반복됩니다.
그러나 꼭그래야 하는 것 아닙니다 .
 
병에 걸리고 수술을 한후에도 병이 재발하는 이유는
이는 병에 대한 주시에서 그렇게 됩니다.
병을 인정하고 병을 주시하고 병을 바라 볼 때
병이 순식간에 크게 번져나가게 됩니다.
이건 왜그러냐면요 병이 발병했을 때
병을 일으킨 목적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병이 다시 재발하는 것입니다.
언제까지 그러하냐면요
병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깨달을 때까지 반복합니다.
 
 
그러면
병이란 무엇인가?
병이란 사람이 자신의 본질로 부터 벗어나면 나타나고
사람의 본질로 환원하면 병이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자 그럼 병을 어떻게 바라 볼 것인가?
모든 병에는 그 목적이 있으니 목적을 전달받으면 병이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더이상 주시해야 할 필요성이 없습니다.
병의 목적이 전달 되지 않으면 병은 나로 하여금 병에 대하여 주시하게 합니다.
그러면 병이 확장합니다.
수술을 해도 재발합니다.
그러나 병이 발병하게 된 최초의 원인 즉 병일 일어나게 된 계기 
병의 목적이 나에게 전달되면 병은 점점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병이 빨리 낫고 
어떻게 하면 병이 저절로 낫고
어떻게 하면 병이 사라지는가?
 
병이 전달하는 메시지를 간파해야 합니다.
목적이 전달 되면 빠르게 회복합니다.
인간 존재는 자신의 본질로 환원하면 저절로 병이 낫습니다.
 
노자가 말하기를
일이라는 것은 쉬울 때 그 작을 때 신속히 처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태산도 한삼태기의 흙에서 시작되고
아름드리 나무도 작은 씨앗에서 시작 되는 것이니
 
만 가지 병도 알고 보면 처음에는 작은 점 하나를 치는 것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부정의식이 쌓이고 부정의식이 모이다 보면
점점 더 병을 키우게 되고 병을 자꾸 주시하게 되면서 병이 확장합니다.
병은 곧 부조화입니다.
병의 목적은 자신의 본질인 영으로 돌아가라는 신호입니다.
사람이 영으로 돌아가면 병은 곧 사라집니다.
 
병의 이치란 무엇인가?
병이란 것은
나타날 수 있고 사라질 수 있습니다.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합니다.
병이 났으면 그 병이 낫는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왜 병이 잘 안 낫는가 하는 점인데요.
병에 걸렸는데 그 안 낫는다
이것은 부자연입니다.
 
모르면 안낫습니다.
알면 바로 낫습니다.
어떤 병이든 반드시 낫습니다.
근데 요즘은 안 낫는 병이 많아 졌습니다.  
 
병이 왜 생기는가?
병이 생각에서 시작하고 마음에서 시작하고 말에서 시작됩니다.
부정적인 생각 부정적인 마음 부정적인 감정 부정적인 말과 행동에서 병이 시작됩니다.
 
무엇이든 큰 것 보다는 작은 것이 쉽습니다.
작은 원인은 작은 병을 만들고 큰 원인은 큰 병을 만듭니다.
그래서 날마다 부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말을 오래 도록 반복하면
병도 크게 납니다. .
 
생각 하나에서 천가지 만가지 현상이 일어나므로
사람이 행복하게 살려면 생각과 마음을 잘 갖어야 하고
언어와 행동을 올바르게 잘 해야 합니다.
 
남에 대한 이해가 중요한데요.
현대교육은 오로지 돈버는 방법만 가르치니까
정작으로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잘 모르게 됩니다.
오로지 일만하고 고군분투하면서 전진만 합니다.
그러다 보면 자기 자신만 모르는 것이 아니라 남에 대한 이해를 못합니다.
머리에는 수많은 지식이 들었지만
정작으로 자신 그리고 남을 잘 모르기 때문에 병이 발병합니다.
 
이렇게 자신을 잘 모르다 보면 자기 자신이 다 망가지게 되고 다른 사람 마음을 모르게 됩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고 상대에게 상처를 받으면서
인간존재에 대해서는 문외한이 되어 버립니다.
이런데서 만가지 병이 시작되는 것인데
병원마다 약국마다 사람이 차고 넘치는 까닭입니다.
 
지금 자기가 뭐인지 모른다는 것
남이 뭔지 모른다는 것
세상이 뭐인지 모른다는 것
근원이 뭐인지 모른다는 것
본질이 뭐인지 모른다는 것
이러면 질병이 창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인간이 아는 것이 무엇이냐
나보다는 다른 사람을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즉 상대의 허물에는 통달을 하게 됩니다.
 
나 자신보다 다른 사람을 더 알고
다른 사람을 아는 것 보다  
외부의  지식을 더 많이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잘 모르거든요.
인간이 세상을 왜 사는지는 죽었다 깨어나도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에 대해서는 칠흑같이 어둡다.
자기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정말 모릅니다.
아둔하고 어둡습니다. 
자기자신을 잘 모르기 때문에
몸에서 안 좋은 냄새가 나고
눈빛이 흐리고
내면에서는 번뇌와 망상이 가득하고
일평생 죽을 고생을 하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이러면 두통이 일어나고 머리가 아프고
정신이 어지럽습니다.
만가지 질병이 창궐하게 됩니다.
 
그런데 병이 무엇일까요?
사실은 병이 아무 것도 아닙니다.
병이 무섭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첫째는 병이 나는 원인을 모르고
둘째는 병이 발병하면 치유할 방법을 잘 모르니까
병이 나면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치료를 요청하게 됩니다.
작은 병은 쉽게 고칠 수 있지만 큰 병은 고치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병이란 알고 보면 아주 쉬운 것입니다.
병이란 무엇인가?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병이란 영적 부재입니다.
 
병이 나에게서 나왔는데 왜 내가 안 고치고 병원에가서 고쳐야 하는가?
병이 생각에서 오고 마음에서 오는 것입니다.
병은 그 사람이 하는 말에서 오고 그 사람의 행동에서 오는 것입니다.  
생각과 마음 언어 행동에서 시작되는데
점점 복잡해져서 나중에는 병의 원인을 모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역순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알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돌아 보고 생각을 고치고 마음을 고치고 말을 고치고 행동을 고치면 됩니다.
그런데 병이 이런 데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잘 모르기 때문에 병원과 의사를 찾게 됩니다.
 
그러면서 또 무엇을 믿는가?
눈에 보이는 것을 믿데 됩니다.
물질이 일으키는 현상을 보게 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잘 안믿게 됩니다
그래서 자연스레 병을 믿게 됩니다.
병에 대한 믿음이 생겨나게 되면 병이 잘 낫지 않습니다.
병에 대한 믿음 이것이 환영의 삶입니다.
 
인간이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를 하지 못하고 오로지 물질적인 삶을 위주로 살아 나갈 때 질병이 발생하고 사고가 나게 되는 것입니다. 
 
무엇이 나의 행복이며
무엇이 나의 기쁨이고
무엇이 내가 가야 할 길인가?
나는 지금 진정으로 무엇을 소망하는가?  
나는 곧 누구인가?
 
병이 두려운 것이 아닙니다.
죽음도 두려운 것이 아닙니다.
 정말로 두려운 것은 내가 나를 전혀 모른 다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남을 모른 다는 점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지금 왜 세상을 사는가?
그 것은 즉, 사람이 세상을 사는 것은
행복하게 살기 위함입니다.
자 그러면 사람이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삶의 가치를 찾아야 한다.
한 평생 죽어라고 일만하다 병이 난다.
한 평생 노력했는데 사고가 나고 재앙이 끊이질 않는다.
그러면 바로 알아야 합니다.  
내가 지금 엄청나게 부자연스럽고 불편하다.
 
이제 자기 자리로 돌아가야합니다.
자신의 본질로 환원해야 합니다.
본마음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본마음이란 자신의 양심입니다. 양심이란 그 사람의 영혼을 말합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병도 없고 사고도 없고 불행하지 않고 행복하다.
그러면 내가 나를 아는 것이요. 
나아가 남을 알 것이고 남을 알면 세상을 알게 됩니다.
사람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나의 참 가치를 아는 것이니 삶이 풍요롭고 행복합니다.
 
의식상승의 세상에서는 병이란 쉬운 것입니다.
병이란 즉 나의 상태를 알려주는 신호입니다.
병은 영의 부재일 때 발병합니다.
내가 영과 분리 될 때 일어나는 것입니다.
내가 영으로 부터 벗어난 삶을 살아갈 때 발병합니다.
그러면 나는 누구인가?
나는 곧 영입니다.
영의 세상에는 병이 없습니다.
영의 세상에는 사고가 없습니다.
영의 세상이란 빛과 사랑의 세상입니다.
빛과 사랑의 세상은
밝게 빛나는 영의 세상입니다.
무한한 사랑의 세상입니다.
빛과 사랑의 세상에는 병이 없습니다.
 
사람이 병으로 죽는다는 것은 즉 영과 분리 되는 현상입니다.
즉 영의 부재입니다.
 
자 왜 그런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왜 영과 육이 분리 되는가하는 점을 알아야 하죠.
더 거슬러 위로 위로 올라가면 전생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내 육신의 뿌리인 조상으로 이어집니다.
집안으로 이어져서 돌고 돌며 고난의 길을 갑니다.
 
그래서 의식상승은 늘 남에게 덕을 베풀어라! 늘 덕으로 살아라! 그러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천진난만한 것은 어린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은 장말 천진난만합니다.
아이들은 곧 영에 가깝습니다.
어른도 아이들처럼 영으로 돌아가면 병이 없습니다.
군자는 알 것은 다 알면서 영으로 존재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자신이 본래 영이란 것을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거룩하다면 하늘이 시험을 주어 마음을 보기도 하니
내가 거룩한데 왜 병이 있나?
그러면 그것도 왜 그러한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은 병을 보고 깨우치고
죽을만큼 힘든 고생을 하면서도 깨우치고
모든 것에서 깨우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간 삶의 모든 것들이 다 깨달을 것들입니다.
그러니 세상사는 모두 적절하고 잘 못된 것 하나도 없습니다.
매사에 적절하니 삶에 대해서 능히 꿰고 있으면 막힘이 없습니다.
삶이 다소 불편해도 왜그런지 알아야 하고
잘나가도 왜 그런지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영으로 돌아가라!
사랑으로 돌아가라!
사람이 영으로 돌아가고 사랑으로 돌아가라 그것이 사람의 길입니다.
너 자신의 본질인 영으로 돌아가서 어진 양심으로 살아라
그러면 절대 병이 없다는 점입니다.
 
이제 온세상에 질병이 왕래하며 대중들을 마음대로 짓밟고 댕기는데
천하의 어떤 병이란 것도 성인 앞에 오면 질병이 옴싹 달싹을 못한다는 점입니다.
병이란 것은 영적 부재일때  곰팡이처럼 생기는 것입니다.
병의 형태가 만가지로 나타나 원인은 영의 부재에서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이란 무엇인가?
영을 금강(金剛)이라고 합니다.
금강석을 다이아몬드입니다.
금강석은 맑고 투명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단단한 돌입니다.
사람들이 다이아몬드를 좋아 하죠.
비싸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금강이 상징하는 의미는 사람의 영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강석은 그 사람의 영을 상징한다.
내가 영인줄 모르면 내 안에 천지보석이 있는줄을 모르고 밖에서 찾아 헤메게 됩니다.
 
내 안에 무엇이 들었냐면
영원불멸의 금감법신이 들어 있습니다.
나의 영입니다.
나의 영은 영원이 죽지 않고 해와 달과 같이 빛이 나니
자신이 영인 줄 깨닫는데 있습니다. 
 
성인은 자신이 본래 영인줄 알았습니다.
예수는 자신의 진아를 영이라 하고
석가는 자신의 진아를 붓다라 하고
공자는 자신의 진아를 천성이라 한다.
 
내가 누구인 줄 알고 나면 만 가지 질병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됩니다.
병은 곧 환영이기 때문입니다.
 
단학에서 호흡을 늘려 수명을 연장하고
영성을 단련하여 운기를 돌린다고 하지마는
잘못 호흡하면 허리가 휘기면서 큰 질병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내가 누구인지 깨닫는 길이 더 빠릅니다.
자기가 누구인줄 알게 되면 관상도 좋아지고 얼굴에서 광채가 납니다.
 
공부하는데 지가 본래 영인줄 모르니까
호흡을 위주로 하는 것이고 외부의 신들이 들락거리므로 공부가 안 됩니다.
그러면 두통이 나고 어지럽고 구토가 날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자기가 누구인지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자기 안에 다 있는데요.
사람들에게 음덕을 많이 베풀면 구지 호흡 안해도 됩니다.
지금은 덕을 베푸는 것이 가장 중요한 때입니다.
내가 누구인지 알면 다 됩니다.
덕이 높아져 공덕이 차면 하늘이 그에게 길을 인도 합니다.  
덕이 높은 자는 어디에 가도 존경을 받습니다.
덕은 사람을 잘 대우하는 것입니다.
덕을 베푸는 일이 만병을 고치는 기초가 됩니다.
 
사람들이 좋은 음식 좋은 것을 찾아 심산 유곡을 향하나
사람에게 좋은 것은 실상은 높은 덕을 쌓는 것입니다.
그로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공부가 좋아 집니다.
나의 몸은 나의 영을 담는 그릇입니다. .
사람이 영에 가까우면 몸이 점점 가벼워지기 때문에 병이 사라집니다.
자신이 본래 영인줄 모르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내가 누구인줄만 알면 구지 좋은 것을 먹지 않아도
몸이 저절로 건강해 지게 됩니다.
 
사람의 존재는 대개 자신에게 유익한 것은 잘 안하게 되지요
나에게 무익한 것은 첨벙첨벙 잘도 하고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은 자꾸 멀리하고
불필요한 것은 가까이 하면서 부생의 삶을 영위 합니다.
 
내가 나의 본질(양심, 영)로 환원하고 근원(자신의 뿌리)으로 돌아가면
그것이 곧 수행입니다.그것은 빛과 사랑입니다.
지금의 세상에는 만병이 일어나는 세상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질병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모든 인류는 생사의 기로의 서있다는 점입니다.
 
에고는 복잡하고 영은 쉬운 것입니다.
에고는 어둡고 영은 밝습니다.
여러분의 참나는 여러분 자신의 진아입니다. 
진아가 발현하면 육체라는 옷이 좋아집니다.
진아가 발현하지 못하면 아무리 애써도 여러분의 몸이 물리적 원리로 돌아가 버립니다.
사람에게 영이 등극하면 모든 것이 본질로 환원합니다.
물리적 육신이 건강해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진실로 그러합니다.
여러분은 모두 근원으로부터 왔습니다.
여러분의 실체는 영이며 영은 병이 없습니다.
 
늘 기쁨 속에 머무세요. ^^
 
 
빛과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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