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약기방(妙藥奇方)


허약 증세(虛弱症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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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 증세(虛弱症勢)


 노인, 쇠약자에 호도살, 살구씨, 생강 : 호도살, 살구씨(껍질과 꼭지를 딴 것), 생강 조각을 각각 같은 양을 물로 달여 차 마시듯 자주 마시면 좋다.


 노인, 허약자에 호도, 인삼 : 호도 살과 인삼을 각각 2:1의 비율로 섞어 물에 달여 수시로 마시면 된다.


 원기 보강(元氣補强)에 개(狗) 술 : 개 술이라고 해도 최근 많이 선전되고 있는 개소주가 아니다.  누런 개 1마리의 고기를 아주 흐물흐물하게 고아 뼈를 빼고 잘 찧어 2-3배의 찹쌀로 지은 밥과 누룩을 섞어 잘개어 항아리에 담고 개를 끓인 국물을 전부 부어서 따끈한 곳에 놓아 발효시킨다.  이렇게 만든 술이 무술주(戊戌酒)이다. 이 술을 매일 3번 식사때에 술잔으로 1-2잔씩 마시면 정력을 왕성케 한다.


 원기 쇠약에 염소 등뼈, 지골피(地骨皮) : 염소 등뼈 1짝을 푹 삶은 물에 지골피 마른 것을 넣어 푹 삶아 항아리에 담아 두고 매일 3번 식후마다 따끈한 술이나 술물로 1컵씩 마시면 매우 좋다.


 눈을 맑게 하고 머리 카락을 검게 하며 양기를 보강하는데 뽕잎, 검은깨 : 뽕잎을 따서 깨끗이 씻어 그늘에서 말려 만든 가루와 검은 깨 및 백밀(白蜜)을 사용하여 만든다 (그 분량은 각각 4:1:4이다) 먼저 검은 깨를 찧어 물로 끓여 진한 국물을 만든 다음 꿀을 넣어 된 풀처럼 되게 졸인 후 뽕나무 잎 가루를 섞어 녹두알 크기의 환을 만든다.  하루 3번 식후에 더운 물로 50알씩 먹느다.  설사가 나면 중지 했다가 다시 먹는다.


 1. 새삼덩굴 : 농촌에 흔히 있는 새삼덩굴은 풀 자체가 엄청난 번식력을 지녔다.  최근 중국의서에 의하면 이것을 하루 10-20g씩 달여 마시면 기운을 돋꾼다고 한다.  즉 생정(生精)한다는 것이다.  * 새삼의 씨는 토사자라 하여 정력제로 쓰이고 있다.


 2. 무릎, 다리의 기운이 없을 때 우슬(牛膝) : 우슬은 쇠무릎지기라는 풀뿌리 말린 것인데,  우리나라 시골에 흔하다. 이것을 수집해서 10g씩 차처럼 달여 마시면 다리의 힘이 붙고 정력도 세어진다.


 보허(補虛), 보신(補腎)에 침(唾液) : 항상 혓끝을 입천정에대어 입안 가득히 침을 고이게 하여 꿀꺽 삼키기를 될수록 여러번 한다.  삼킬 때 침이 곧바로 배꼽 밑의 단전에 직도(直到)된다는 상념(想念)을 갖는다.  이는 진수(眞水)로 진음(眞陰)을 보(補)하는 묘법이다.


 식욕부진, 요통, 사지통에 염소 등뼈 죽 : 염소의 등뼈 1짝을 물로 푹 삶아 이 국물 반되 큰 되 수수쌀 1홉의 비율로 죽을 쑤어 아침 저녁 1번씩 먹으면 효과를 본다. 소금을 넣어 먹어도 좋다.


 허약증에 달팽이 : 달패이는 신장병의 묘약이므로 정력 증강에도 효험이 있으며 허약아에게는 매일 5-7마리씩 먹이면 튼튼한 아이로 된다.  물론 껍질을 벗긴 것을 먹이는 것이다.


 삼선탕(三仙湯) : 담(痰)을 제거하고 양기를 회복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약이다.  즉 율무 1냥, 백출 7돈, 검인 7돈을 함께 물로 다려 빈 속에 마신다.


 신선 오리탕(神仙鴨) : 정(精)을 더하고 비장을 튼튼히 해주며 노상(勞傷)과 허약을 고쳐 주는데 흰 오리가 좋다.  흰 오리(주둥이가 검은 것이면 더욱 좋다)의 털과 창자를 깨끗이 버리고 (이때 물을 쓰지 않음) 배안에 대추(씨뺀것) 49알, 은행(껍질 벗긴 것) 49알, 연밥(심을 뺀것) 49알, 인삼 5g을 넣고, 묵은 술 3컵과 간장 2컵을 넣은 다음 질그릇에 담아 잘 봉하여 물기가 안들어 가게 흐물흐물할 정도로 푹 쩌서 술로 먹는 것이다.  생강 즙을 약간 넣으면 더욱 좋다.,


 1. 비타민C의 대량 복용 : 비타민 C는 "콜라겐" 형성에 없어서도 안 될 물질이다.  "콜라겐"은 교질(膠質)이므로 이것이 형성되지 않으면 허락해진다.  그러므로 비타민C를 평소에 많이 먹어 두면 큰 도움이 된다.  사람은 몸 속에서 비타민C를 합성하지 못하는 동물이다.  하루의 양 WHO는 60mg이라고 규정하지만 2-5g씩은 먹어야 한다.


 2. 허약의 원인을 알고 대처하자 : 즉 당뇨병이 있으면 몸에 기운이 없으니, 이 병부터 고쳐야 하고, 또 신장이 나쁜가 위가 약한가 등을 살펴서 그 원인이 되는 것을 제거하면 몸 전체에 힘이 붙게 마련이다.  무턱대고 강장제만 먹어도 안 된다.


 만병에 듣는다는 삼리(三里)의 뜸 : 그림의 흑점은 족삼리(足三里)의 급소인데 이곳을 매일 계속 하루 3-7번씩 쌀알 크기의 쑥으로 뜸을 뜨면 거의 모든 만성병에 듣는다고 한다.  즉위장병, 심장병, 간장병, 고혈압, 저혈압, 두통, 신경통, 정력쇠약 등에 잘 듣고 계속하면 체질을 근본적으로 고쳐 헌데, 상처 등도 쉽게 아물며 환경의 변화에 잘 적응하는 신체를 만들 수 있다.


 절망적인 증세에 주광요법을 : 두 개의 탄소봉에 전기를 통하여 그 두 끝을 접촉시켰다 약간 떼면 강렬한 광선을 발사하는데 이것으로 환부와 관계된 급소에 3분-5분씩 쐬면 의사도 포기한 중증까지 치료된다.  한번에 벌써 호전의 기미가 보이는 경우가 많으니 계속하면 틀림없이 특효를 본다. 아주 간단하고 부작용없는 치료법이다. 화경으로 햇빛을 집광(集光)하여 지름 1cm가량의 광원으로 환부를 3분 - 5분씩 고루 쬐어도 효과는 마찬가지라 한다.


 1. 피부를 단련하면 힘이 솟는다 : 온냉욕, 공기욕, 건포 마찰, 솔마찰 등으로 피부를 다련해 두면 저절로 온몸에 힘이 솟는다.  피부는 金이므로 신수(腎水)를 보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피부가 약하면 조루가 된다.  조루도 허약증의 하나이다.


 2. 비타민E의 복용 : 현대 의학에서 자신 있게 권하는 강장약이다.  하루 400단위이상 1000단위는 먹어야 한다.  그러나 처음에는 50단위 정도에서 시작한다.  합성된 것보다는 천연 E가 월등하게 좋다.  소맥아유(小麥芽油)의 형태로 먹는 것이 제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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