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각 히란야의 의미

이 게시판을 만든 이유는 6각히란야의 실상을 알려 드리기 위함입니다. 많은 분들이 6각이 무엇인지 자꾸 물어 보셔서 그동안 6각이 무엇인지 고찰한 것을 논술합니다. 

6각(Hexagram)문양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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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각문양의 기원 

 

이스라엘은 정말로 뛰어난 무기기술과 전쟁능력을 가졌는데요.

사람을 죽이는 데 있어서도 세계 일등입니다. 

그 형세가 심히 흉악합니다.   

 

이스라엘을 보면 꼭 전갈이나 독사를 보는 것 같습니다.

6각문양은 사람을 죽이는 문양입니다. 

6각은 전쟁과 파괴의 기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모든 군사무기에는 6각 문양이 붙어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상징 6각 문양의 의미

 

이스라엘의 상징이 6각문양입니다. 

6각문양은 유대교의 마크이며 이스라엘 국기입니다.  

6각(Hexagram) 문양을 렘판의 별(Star of Remphan)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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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양의 기원은 고대 기원전 3000년 경부터이며 

유대인들이 가나안땅에 들어갔을때 야훼를 믿으면서도 

동시에 풍요의 바알신를 섬기는 혼합주의에 빠지게 됩니다. 

 

다윗과 솔로몬의 문양이라고 알려진 

6각문양은 바알(Baal)신을 숭배할 때 사용하던 문양입니다.

이스라엘은 모든 곳에 6각문양을 새겨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문양은 위를 향한 삼각형(남성 에너지, 불, 바알)과

아래를 향한 삼각형(여성 에너지, 물, 아스타르테)이 겹쳐진 형상이며

즉 바알신과 아스타르테의 결합을 뜻합니다. 

바알은 하늘의 주인 아스타르테는 대지의 여왕으로 불립니다.  

 

바알신은 풍요와 생식 폭풍과 비의 남신을 상징합니다.

아스타르테(Astarte)는 다산의 여신으로 사랑과 전쟁, 파괴의 여신입니다. 

바알신의 배우자는 아스타르테입니다. 

 

이 두신이 결합하면서 강력한 파괴의 기운이 발현됩니다.  

6각은 전쟁과 파괴의 기운이 나오는 문양이므로 

6각문양을 몸에 지니면 일생동안 전쟁속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기독교에서는 바알신을 사탄 악마로 부릅니다. 

6각히란야는 바알신을 상징합니다. 

때문에 6각문양을 사탄의 문양이라고도 부릅니다.

 

 


 

 

바알신과 인신공양


바알신은 폭풍과 비를 주관하는 신이었습니다. 극심한 가뭄이나 기근, 혹은 국가적인 전쟁 위기가 닥쳤을 때 

가나안 사람들은 신의 분노를 잠재우기 위해 가장 소중한 것을 바쳐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자신들의 미래를 상징하는 자녀를 제물로 바침으로써 신의 자비를 얻고 비를 내리게 하거나 승리를 거두고자 했습니다.

여기서부터 인신공양의 문화가 내려오고 있습니다.

 

 

바알신.jpg

위 그림은 바알신에게 어린 아이를 제물로 바치는 모습을 묘사한 그림입니다. 


 

바알신과 제프리 앱스타인(Jeffrey Epstein) 트럼프 네타냐후는 한몸과 같습니다.  

앱스타인의 사유지였던 버진아일랜드의 '리틀 세인트 제임스' 섬에는 독특한 파란 줄무늬 지붕을 가진 사원 모양의 건축물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앱스타인은 바알신을 섬기면서 풍요와 권력을 얻기 위해 인신공양 제사를 올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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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 초등학교에 폭격해서 180명의 어린아이들을 죽인 것은 

전쟁시작과 동시에 먼저 바알신에게 어린아이들을 죽여 인신공양을 한 것으로 분석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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