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적필패(輕敵必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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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적필패(輕敵必敗)
상대를 얕보면 크게 당합니다.
절대로 상대국을 얕봐서는 안 되겠습니다.
상대국이 허수아비라도 함부로 건드리는 것은 큰 잘못입니다.
비록 상대가 내가 싫어하는 자 일지라도
또 상대가 아무리 밉더라도 함부로 대하면 망합니다.
아무리 미운 놈이라도 두들겨 팰 것이 아니라
잘 타일러서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순리입니다.
의식상승은 길거리에 돈이 떨어져 있어도 줍지 않습니다.
잃어버린 사람을 생각하면 주울 수도 없습니다.
잃어버린 사람은 그 돈을 생각하여 찾으러 올 것이고
그 자리에 돈이 없으면 필시 원망을 할 것입니다.
상대의 원망의 기운이 따라 들어오므로 나의 앞길을 가로막습니다.
여기까지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그러므로 누군가 잃어버린 돈이나 물건을 함부로 주워가는 것조차 흉에 속합니다.
그 돈을 모두가 가만히 놔두면 주인이 되돌아와서 찾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무엇이건 책임질 수 없으면 가만히 놔두는 것이 최상책입니다.
넘의 것을 함부로 건드리면 큰 일납니다.
우리 속담에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라는 말이 있는데요.
이 말씀은 우리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말씀입니다.
상대가 나를 서운하게 했을지라도 상대에게 좀 더 주라는 뜻입니다.
원수를 오히려 덕으로 갚으라는 말이 있습니다.
나를 서운하게 하는 사람이라도 너그러이 대하는 것이 나를 온전히 보존하는 길입니다.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상대에게 욕하고 싸우게 되면 그것이 오히려 큰 화가 되어 되돌아오는 법입니다.
누군가와 늘 싸우는 사람은 홧병에 걸려 있습니다.
자주 싸우는 사람은 싸움에 길이 나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흉에 속합니다.
상대가 얼마나 강한지 잘 모르거나
또는 상대가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강하다면
당연히 그런 상대와는 싸울 것이 아니라
그냥 상대를 인정해 주는 것이 상대의 마음을 얻는 방법입니다.
상대가 얼마나 강한지는 싸워보기 전에는 모른 다른 말이 있습니다.
싸움을 즐기는 자는 그것을 확인해 보고 싶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흉에 속합니다.
싸움에서 이기고자 한다면
반드시 상대를 정확히 알고 싸워야 하는데요.
상대를 잘 모르고 싸우면 질 확률이 대단히 높습니다.
아무리 상대가 만만해 보여도 얕잡아 보다가 크게 당하는 수가 있습니다.
경적필패(輕敵必敗)입니다.
적을 무시하면 반드시 패합니다.
교병필패(驕兵必敗)
교만한 군대는 반드시 패합니다.
2026년 지금 시기에 전쟁을 하는 것은 사실은 대단히 허망한 짓인데요.
싸움은 상대를 두들겨 패는 일이니
형세로 보면 싸움은 대흉(大凶)에 속합니다.
싸워서 좋아질 것 같으면 머 싸워도 되겠죠.
이길 자신이 있으면 싸울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길 것 같았는데 결과적으로 싸움에 질 수도 있습니다.
싸움이란 것이 질 수도 있고 이길 수도 있는 것이지만 그러나 승리도 패배도 모두 자기 책임입니다.
전쟁을 달통하면 주로 이기는 싸움을 합니다.
그러나 입신의 경지에 도달하면 싸우지 않고 이기는 방법을 선택합니다.
싸움은 길(吉) 한 것이 아니고 흉에 속합니다.
싸워서 좋은 것이 이 세상에 얼마나 될까요?
상대를 이기면 머가 좋은가요?
통쾌한가요?
패배한 자는 이를 갈기 마련입니다.
때가 되면 상대가 반드시 보복할 것인데요.
싸움이란 상대에게 끊임없이 나쁜 것을 퍼부어주는 행위에 속합니다.
싸움은 곧 흉에 속합니다.
상대를 이기는 사람
전쟁을 하는 사람
상대를 짓밟는 사람
상대를 두들켜 패는 사람 중에
진짜 위대한 사람은 없습니다.
고로 싸움을 즐기는 자는 대흉입니다.
과거로부터 이어지는 낡은 방식은 주로 싸우는 방식입니다.
싸워서 이겨서 정복하는 것입니다.
빼앗고 착취하고 짓밟고 죽이는 것입니다.
옛날방식은 미친 듯이 싸우는 것입니다.
닥치는 대로 잡아죽이는 것입니다.
기를 쓰고 싸우는 것입니다.
내가 죽든지 살든지 죽기 살기로 싸우는 것이죠.
말 그대로 미치광이 전략이겠죠.
그러나 언제나 그 결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허망한 것입니다.
이겨도 허망하고 져도 허망합니다.
상대의 패배는 시간이 지나면 열배의 보복을 불러오기 마련입니다.

이제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2026년에는 전쟁보다는 이득(나에게 이로운 것)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이득을 얻을 때는 싸워서 얻는 방법보다는 안 싸우고 얻는 방법이 더 좋습니다.
세상에는 안 싸우고도 큰 이득을 얻는 방법이 분명히 있습니다.
하수일수록 싸워서 이기는 방법만 생각합니다.
하수는 대단히 위험한 자입니다.
싹 다 죽이는 길로 끌고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죽는 길인줄도 모르고 불구덩이로 뛰어듭니다.
국민이 잘 되고 나라가 부흥하기 위해서는
매사에 어떻게 하는 것이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이걸 알아내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현자입니다.
세상에는 정말 좋은 방법들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악인은 상대를 죽여서 이득을 얻으려고만 합니다.
상대를 이겨서 빼앗는 방법은 결과적으로 대흉입니다.
지도자는 매사에 싸워서 빼앗아 오는 방법 보다는
더 큰 이득을 얻어내는 방법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전쟁은 최하책에 속합니다.
전쟁은 영화나 드라마로 족합니다.
전쟁이 현실이 되었을 때는 국민들부터 죽어 나갑니다.
사람이 잘되고자 한다면 항상 이득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진정한 이득은 상대를 죽이는 방법에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큰 손해를 불러오는 길입니다.
때로는 전쟁이 이로운 것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기기만 하면 이익이 될 것으로 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독이든 성배와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국가를 망하는 길로 끌고 들어가게 됩니다.
사람이 눈앞에 작은 이익에 눈이 멀면 큰 손실을 볼 수밖에 없습니다.
대개 상대와 싸워서 얻는 이득은 대체적으로 아주 작은 이득입니다.
큰 이득은 전쟁으로 얻어지지 않습니다.
전쟁은 서로를 해칠 뿐만 아니라 거대한 상처를 남깁니다.
아무것도 좋은 것은 없습니다.
전쟁은 더 큰 증오와 보복을 불러올 뿐입니다.
지금의 미국은 정말로 큰 것을 잃고 있습니다.
미국은 전쟁에 미친 나라입니다.
사실 미국은 전쟁의 결과를 잘 알고 있습니다.
미국은 전쟁이 얼마나 나쁜 것인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전쟁을 하면 결국 미국이 망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을 것입니다.
미국은 필요하면 싸움을 할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미국과 이란은 필요해서 싸우는 걸까요?
지금 이란과 싸우는 방법이 최선이었을까요?
지금 미국은 싸워야 할 이유도 없는데 싸우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주 작은 이득에 눈이 멀었기 때문입니다.
자기 국가가 망해가는 것도 모르고 몇몇 사람들의 작은 이득에 눈이 멀었습니다.
자고로 사람 죽이는 것을 좋아하는 자는 흉한 자가 분명합니다.
이런 자를 가까이하면 나도 흉한 세상으로 끌려 들어가게 됩니다.
결국 같이 망하게 됩니다.
모든 것은 형세가 있습니다.
사람의 형세를 보면 미래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이건 아주 쉬운 겁니다.
말하는 것 생각하는 것 마음먹는 것 행동하는 것을 보면 미래를 알 수 있습니다.
불량한 자를 가까이하면 나도 불량해지기 마련입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자신들의 명운이 점점 소멸하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진실로 한마디 이르자면 사람은 운이 다하면 죽습니다.
이건 정말입니다.
사람이 오래오래 잘 살고 싶거든 좋은 일을 많이 해야 합니다.
자신의 운을 좋은데 써야 나날이 운이 늘어납니다.
운을 나쁜데 쓰면 운이 점점 줄어듭니다.
사람이 잘못된 짓을 계속하게 되면 운이 점점 소멸됩니다.
자기의 운을 다 갉아 먹으면
수명이 줄어들고 재운이 모두 사라지게 됩니다.
이건 정말입니다.
사람은 운이 다하면 명줄이 떨어지므로 결국 죽게 됩니다.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주 명리 철학을 하나도 몰라도
좋은 일 많이 하면 앞길이 열리고 나쁜 일 많이 하면 앞길이 막혀서 결국 망하게 됩니다.
이건 그냥 자연의 원리입니다.
이런 것은 어린아이 초등학생도 다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작으로 미국과 이스라엘은
스스로의 운을 갉아 먹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 두 나라는 운이 다하면 그냥 죽는다는 것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지금의 미국과 이스라엘은 상대를 죽이기 위해서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모두 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물이든 사람이든 국가든 기업이든 하늘에 빛나는 별이든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운을 지켜야 합니다.
운을 지키지 못하면 가난해집니다.
사람은 운이 소멸하면 죽습니다.
그러니까 운을 자꾸만 키워야만 번영할 수 있습니다.
사물은 운에 목숨이 달려 있습니다.
운이 다하면 명줄이 떨어집니다.
명줄이 떨어지면 곧바로 죽습니다.
사람은 운에는 명줄이 달렸습니다.
그래서 운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기업도 기업의 운이 있습니다.
기업의 운이 다하면 기업도 하루아침에 폭삭 망합니다.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에는 국운이 있습니다.
국가도 운이 다하면 멸망합니다.
국가가 번영하기를 바란다면 다른 나라를 함부로 침략하고 짓밟고 빼앗을 것이 아니라
다른 나라가 잘 되도록 일으켜 세워주는 일을 많이 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국운을 지킬 수 있습니다.
국가가 악행을 많이 저지르면 그 나라에는 대환란이 일어나게 됩니다.
사람이든 국가든 함부로 악행을 저지르면 결국은 멸망합니다.
요새 미국은 지 말 안 들으면 다 죽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내 편 아니면 다 적이라고 바라보는 것 같습니다.
내 편은 선 내 편 아니면 악
이건 윤성렬이 정신인데..... 이런
이제 미국은 전쟁으로 망하게 생겼습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이제는 내가 살기 위해서 상대를 죽이면 내가 먼저 죽을 수 있습니다.
남이야 죽든 말든 나만 잘살겠다는 정신이 소인의 정신입니다.
만약 사람이 이런 정신 상태로 세상을 살면 크게 망합니다.
정말로 2026년 지금은 과거와는 다릅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벌이고 있는 전쟁은 스스로 운을 소멸시키고 있습니다.
네타냐후는 전쟁광인데 트럼프는 왜 네타냐후와 가까이 지내는가?

이것은 정말로 잘못된 선택입니다.
당신은 미국의 번영을 생각한다며.....
이 자를 당장 처내지 않으면 같이 망하게 될 것입니다.
이자는 사람을 함부로 죽이는 자이니 흉인에 속합니다.
미국의 입장은 전쟁을 즐기는 자에 속합니다.
인간사냥 즉, 인간을 사냥하는 놀이가 바로 전쟁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나쁜 말이 "사냥"이란 언어입니다.
인간사냥이란 인간이 인간을 잡아 죽이는 것입니다.
물고기든 동물이든 생명체를 잡아 죽이는 것은 흉에 속합니다.
사냥은 대흉입니다.
예를 들어서 낚시가 취미인 분들은 지금 당장 그러한 취미를 내다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물고기 잡는 행위를 멈추면 흉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지금부터라도 죽어가는 생명을 구하는 일을 하면 운이 좋은 운으로 바뀌게 됩니다
예전 생각이 납니다.
그때가 1983년 전후로 기억하는데요.
버스를 타고 한강다리를 넘어가다보면
한강에서 낚시를 하던 사람이 1m가 넘는 거대한 잉어를 잡아 가지고
버스에 타는 것을 여러번 본적이 있었는데요.
그 정도 크기면 영물이 다 된 것이기 때문에 정말로 잡아서는 안 되는데요.
잉어가 죽지 않고 사람들을 껌벅껌벅 처다 보는데
애처럽게 말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정말로 섬득했습니다.
필시 재앙이 몰아 닥치게 됩니다.
지금도 잊지 못합니다.
이스라엘은 상대를 죽여야만 지가 산다는 생각에서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죽음을 추수하게 될 것입니다.
이란의 입장은 살아남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살아는 나겠으나 마찬가지로 흉합니다.
부자들의 최종 취미가 사냥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운이 급속도로 흉으로 바뀌는 형세입니다.
지혜로운 자는 그러한 취미를 버리고
어려운 상황에 놓인 사람들을 돕는 길을 선택할 것입니다.
남의 어려움을 돕는 것이 나 자신의 어려움을 덜어내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 죽이는 전쟁을 즐기는 자의 운은 대흉입니다.
상대를 죽여야만 내가 산다고 생각하는 자의 운도 흉입니다.
이 둘은 악인이 분명합니다.
지금 시기에는 전쟁을 하면 할수록 국운이 소멸됩니다.
절대로 함부로 전쟁질을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미국은 이 세상에 좋은 것을 줘야 하는데 온 세상에 살상무기를 던져줍니다.
그러면서 좋은 것은 미국이 다 가지려고 하는데요.
이건 정말 나쁜 정신입니다.
너무나 아둔한데요.
상대를 죽이려는 자
전쟁을 유발시키는 자
전쟁을 즐기는 자
이들 모두 대흉입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전쟁을 하는 자도 흉에 속합니다.
그렇지만 어쩔 수 없이 전쟁을 하는 것이라면 큰 피해를 보겠지만 죽지 않고 살아는 날 것입니다.
결국 싸움을 일으키는 놈이나 싸움을 당하는 놈이나 주파수는 서로 똑같습니다.
사람이 잘되려면 사람을 구할 생각을 먼저 해야 합니다.
지혜로운 자는 항상 사람을 살릴 생각을 먼저 합니다.
지혜로운 자는 무엇이 가장 큰 이익인가를 먼저 생각합니다.
어리석은 인간은 감정의 노예와 같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천리를 조금도 모르기 때문에 남을 죽여서라도 지 혼자 잘 살려고 할 것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남을 죽여야 내가 산다고 생각하는 자입니다.
결국 대재앙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큰 손해를 보게 될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하는 짓을 보면 완전한 대흉입니다.
이스라엘 하늘에 거대한 살기가 가득 차 있습니다.
상대를 죽여서 지만 잘 살려고 하는데 이는 하늘을 등지는 형세입니다.
하늘을 등진다는 것은 곧 죽는다는 뜻입니다.
본시 인간이 인간을 만든 것이 아닙니다.
하늘이 사람을 만들었습니다.
인간이 인간을 스스로 지어 만들지 않았는데 무슨 능력이 있겠는지요.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처음 시작이 있습니다.
지구상에 있는 본연의 원소는 사람이 만든 것이 없습니다.
광활한 우주도 별도 태양도 사람이 만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금 이 세상에 인간이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것이 인간철학입니다.
인간은 왜 이 세상을 살아가는가? 이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전쟁으로 온 세상을 다 불태우려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를 죽여서 상대가 가진 것을 빼앗기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내 말 안 들으면 다 죽여버리겠다.
이러려고 세상을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의 뜻은 인간들이 서로 도우면서 다 같이 잘 먹고 잘살라는 뜻인데
인간들은 그 반대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의식상승이 봤을 때는 이스라엘도 미국도 결국엔 망합니다.
이 두 나라를 하늘의 저울에 달아보면 알겠죠.
이들 국가의 공과 과를 달아보면 그들의 미래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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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흉(吉凶)의 의미
길(吉)의 의미는 선비의 입을 뜻합니다.
선비란 인의를 공부하는 사람입니다.
길은 곧 어질고 의로운 말을 하는 군자의 모습을 뜻합니다.
길하다는 것은 대운(大運)을 뜻합니다.
흉(凶)의 의미는 입에 칼을 물고 있는 것을 형상화한 글입니다.
흉은 사람을 해지는 흉악한 것을 뜻합니다.
흉은 곧 운이 소멸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을 죽이려는 마음이 곧 대흉(大凶)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