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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란과 이스라엘 둘 다 하늘이 뚫린 상태에서 미사일을 서로 주고 받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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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란과 이스라엘 둘 다 공평하게 하늘이 뚫린 상태에서 

미사일을 서로 주고 받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누가 더 좋은 미싸일을 많이 가졌느냐 하는 것이 

승패의 관건이 될 듯합니다. 

 

이스라엘의 방공망이 조금만 더 뚫리면 죽도록 두들겨 맞게 될 것입니다. 

그동안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에게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았는데요. 

이제는 이스라엘도 똑같이 두들겨 맞는 상황이 되었네요.  

지금 이스라엘 방공무기가 거의 바닥 나고 있거든요.

 

 


 

 

전세계가 팔래스타인 이란 레바논 사람들 수천 수만명 죽은 것은 당연하다는 듯이 바라봤으면서 

지금 이스라엘 사람들 고작 몇십명 다친 것은 왜 크게 생각하는지  

유대인들의 몸은 무슨 금덩어리로 만들었나요?

 

유대인들은 남의 나라 사람들 목숨은 파리목숨보다 못하게 여기면서 

왜 그렇게 지들 목숨을 애지중지 하는 것인가? 

 

 

 

 

 

 

 

 

이란 사람들은 생과사에 대한 깨달음의 경지가 이스라엘 사람들보다는 훨신 높습니다. 

대단한 경지입니다. 

 

이란 사람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유난히 죽음을 두려워 하는 것 같습니다. 

 

근처에 포탄 하나만 떨어지면 그냥 엄청나게 무서워하더군요. 

쫄짜 같은 인간들.......  

 

 

 

그렇게 죽는 것을 무서워 하니까 

하늘에 돔을 쳐놓고서 천년만년 살기 위해서 발버둥을 쳤었겠죠.

유대인들은 죽고 사는 것에 왜 그렇게 연연하는 것인가?

경지가 낮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진정한 경지는 생과사의 경제를 넘나들 때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실지로 깨달은 존재들은 죽음의 문턱을 넘어가본 사람입니다. 

 

 

 

 

주변국 사람들 죽일 때는 그렇게 좋아하면서 

지들 몇명 죽는 것 가지고는 벌벌벌 떨어요.

죽음을 왜 그렇게 무서워 하는가? 

에고가 강한 사람들이 죽는 것을 그렇게 무서워 합니다. 

 

그래가지고 무슨 전쟁을 한다는 것인지 ........... 

 

유대인들이 수백명 죽게 되면 

상대국 사람들을 수십만명을 죽여버립니다.  

얘들이 진짜 악마입니다.  

사람은 보고 배운대로 행하기 마련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못된 것만 배워 가지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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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상승이 정말 오랫동안 말씀 드렸습니다. 

 

남을 죽이려고 하면 결국 내가 죽게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상대를 죽이려고 하면 결국은 내가 먼저 죽게 됩니다.  

상대를 구하려고 하면 내가 사는 길이 열립니다. 

살고자 하면 상대를 구해야만 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살고자 하는 사람은 

절대로 상대를 해치는 짓을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남을 죽여서 나혼자 잘 살려고 하는 인간들은 어느 한순간에 죽는 수가 있습니다. 

 

 


 

상대에게 자신에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그런줄을 알지 못합니다. 

그 아둔함이 어디까지 인지  

 

 

내가 상대에게 하는 짓이 곧 나 자신에게 하는 짓과 같습니다. 

이것은 정말 틀림없습니다. 

 

 

트럼프 네타냐후 그리고 그 주변애 있는 애들이 

하나같이 어리석고 아둔한데요. 

주변에 돌대가리들만 모아 놨습니다. 

생각하는 것이 하나같이 사람 죽이는 것을 좋아하는 자들이 모여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대흉입니다. 

 

 

 

얘들은 돈에 눈이 멀어가지고 

지 혼자만 잘먹고 잘살겠다고 저지랄을 하고 있습니다. 

이놈들은 사람 목숨을 파리목숨만도 못하게 여기는 놈들입니다. 

니들 조만간에 진짜 천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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