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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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그린란드를 점령해 버렸네요.
미국의 입장에서는 그린란드 주민들을 극진히 우대해주면 별 문제 없이 넘어갈 듯합니다.
미국이 5만명에게 100만달러씩 줘도 엄청 싼건데
그것도 아까워 하면서 그린란드를 통으로 가지겠다는 것인가?
러시아와 중국을 방어한다는 측면에서는
힘없는 덴마크보다는 미국이 그린란드를 방어하는게 더 나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권 때문에 유럽이 반발을 하고 있지만 미국을 당해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지금의 덴마크의 힘으로는 그린란드를 지키기 어려운 상황인데요.
덴마크가 그린란드를 지키고 싶었다면 10년 전부터 군사력을 키웠어야 하는데
지금와서 군사력을 키우겠다고 하는데 군사력은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부실한 군함 몇척을 가진 덴마크가 무슨 수로 그린란드를 지키겠다고 하는 것인지 참........
덴마크 군사력 순위는 세계 45위네요.
덴마크가 그린란드를 미국에게 뺏끼고 나서
이제야 군사력을 증강한다고 하는데
지금의 덴마크의 군사력으로 어떻게 미국을 당해 냅니까?
머잖아 그린란드는 미국이 가져가게 될 것입니다.

덴마크가 그린란드를 지키고 싶었다면 진적에 군사력을 키웠어야지
대한민국의 군사력이 세계 5위가 되는 동안 덴마크는 머했습니까?
국제질서는 힘이 없으면 망합니다.
지킬 것이 많으면 당연히 그에 맞게 군사력을 키웠어야지
덴마크는 대체 먼 정신으로 세상을 사는 거냐?
그런데 미국의 문제는 분열이 심화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미국이 해야할 일은 남의 나라에 간섭하는 일을 하기 전에 미국부터 안정화를 시켜야 할 것인데요.
미국이 분열하고 있으니까요
앞으로 미국이 어떻게 할지 지켜보겠습니다.
트럼프의 생각은
안에도 적 밖에도 적이란 생각이 강박관념처럼 자라잡고 있습니다.
참 힘들겠다.
그러나 트럼프와 미국 정부는 미국 국민들의 정신이 나타내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트럼프를 욕하지만
실상은 트럼프의 말은 미국 국민들의 정신을 뜻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물론, 미국 국민 전체의 생각은 아니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