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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상승 분류

물질세상과 영적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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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님은 참으로 선한 분입니다. 

억울하고 원통한 심정 이해 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변화가 없으면 정말로 고단한 것입니다. 

 

마음이 한결같으면 좋은 날은 반드시 옵니다. 

 

귀가 얇다고 하죠. 

칭찬에도 약하고 비방에도 약한 선한 분입니다. 

남의 말에 잘 말려 들다 보니 마음으로 고통을 많이 받으시는 것 같습니다. 

 

소인들이 하는 허망한 말은 한쪽귀로 듣고 한쪽귀로 흘려 보내야 하는데요....... 

 

일단 수준이 낮은 사람은 입에 욕을 달고 삽니다.

입만 열면 누군가를 헐뜯고 비방하고 트집잡고 시비를 걸고 

사람을 째려보고 사람을 함부로 대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든 상대를 망하게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런 사람들 상대하는 것은 정말로 피곤한 일입니다. 

상대 안하는 것이 좋지만 혹 만나더라도 말려 들면 안됩니다. 

 

말려 들지 않으려면 내가 경지가 높아야 합니다. 

내자 잘 말려든다면 수양이 더 필요한 것입니다. 

 

 

 

 

사람의 단계 

 

사람은 대략 4단계가 있습니다.  

 

입신(入神)

신의 경지, 완전무결

심오한 철학과 위대한 사상을 가지고 있음 

명상 수행의 달인

과거 현재 미래를 통달


한 국가를 경영, 대기업을 경영,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 세상을 움직이는 무서운 존재

 

입신은 모든 문제를 정확히 진단함 

사물을 볼 때 문제의 원인과 해법 결과를 명확히 알고 있습니다. 

입신은 문제가 일어나기도 전에 사전에 해결해 버림 

입신의 존재는 이 세상을 공깃돌 돌리듯이 가지고 논다고 합니다. 

 

고수(高手)
그것이 어디서 시작되었는지는 모름 
문제가 일어난 후에 다스림 
문제의 원인과 해법 결과를 대략 가늠
하는 일이 대체적으로 성공 
열번 중에 두세번 정도 실패 
 
중수(中手)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서 헐떡임 
문제의 원인을 알지 못하므로 해법도 모름 정확한 진단을 하지 못하므로 해법을 잘 모름 
매일 매일 고통속에서 살아감 
간혹 작은 것을 성공하기도 하나 대부분 실패 함
 

하수(下手)

원인도 모르고 해법도 모르고 결과도 모름 

한마디로 아무것도 모름 

어리석음의 극치

짙은 어둠 속에서 헤맴

하루살이 같이 살아감 

삶이 곧 지옥 

끊임없이 실패를 반복함 

안될 일을 죽어라고 반복함 

할 수 있는 일도 못함

하는 일마다 망함

허망한 일을 계속 반복

세상도 모르고 자신도 모르고 상대도 모름 

부정성으로 돌돌 뭉침

 

하수나 중수는 머하나 볼 것이 없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해서 

사람이 저렇게 되었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나는 지금 어떤 위치에 있습니까?  

나는 주로 어떤 사람을 자주 마주합니까? 

 

서로 같은 것은 강력하게 끌어 당깁니다. 

 

내가 겪는 일을 보면 나의  운을 알 수 있습니다. 

 

절대 소인들의 농간에 놀아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이 큰 일을 하려면 굴욕을 참을 줄 알아야 합니다. 


소인을 대할 때 대인과 같은 마음으로 너그럽게 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왕이면 겪는 일을 좋게 해석하고 잘 겪는 것이 나을 건데요. 

불평불만을 품거나 또는 징징거림 우는 소리를 해댄다고 

좋아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기억력 

 

인간의 문제는 기억력이 나쁘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 중에 하나입니다. 

그것은 지나온 과거를 조금도 기억 못한다는 점입니다. 

그로 인해서 왜 내가 지금 이런 상황에 처했는지를 전혀 알지 못하게 됩니다.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존재는 인간세상을 혼돈 속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99%의 인간은 지나온 과거를 조금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과거는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 뿐만이 아니라 과거의 수많은 생을 뜻합니다. 

 


지금 나의 현실이 고단한 것은 지나온 과거의 어느때인가

상대에게 뿌려둔 악한 씨앗들이 

나의 현실로 계속 돌아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그에 상응하는 노력을 해야  하는데요. 

평범한 사람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원인을 모르는데 해법을 알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평생 고통을 달고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항상 핵심을 때리면 되는데요. 

비범한 사람은 길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평범한 사람은 길을 잘 모르는 사람입니다.  

평범한 사람은 꾸준히 노력하는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평범한 사람은 능력도 부족하고 돈도 부족합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남이 모른 고통은 있기 마련입니다. 

세상에 어떤 사람도 고통받는 것들이 다 있습니다. 

사람으로 산다는 것은 정말 힘든 것입니다. 


 

 

 

 

인간의 한계

 

인간이란 것이 화가 나면 살인도 서슴없이 저지르는 존재입니다. 

수양이 안 된 사람은 어리석고 미숙한 존재입니다.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는 어리석은 인간은 남을 해치고 망하게 합니다. 

화가나면 어떤 짓도 다 합니다. 

인간이 잘못된 길을 선택하면 얼마든지 나쁜짓을 할 수 있습니다. 

어리석은 인간은 그런 선택을 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자기 성질을 다스리지 못하면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재수 없게도 내가 그런 인간을 자주 만난다?

왜 내 앞에 그런 인간이 자주 출연했을까요?

 

궁리가 곧 철학의  시작입니다.

 

왜 그런지 깨달아야 합니다. 

나와 마주하는 존재에 대해서 왜 마주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왜 그랬을까요?  

 

나와 마주하는 사람은 이미 정해져 있다고 보면 됩니다. 

 

모든 것은 선택문제입니다. 

경찰관이나 검찰 판사는 늘 나쁜 인간과 마주합니다.  

내가 경찰도 아닌데 왜 나는 나쁜 인간을 마주할까요? 

 

 

여기서 내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봐야할게 있습니다. 

왜 나는 나쁜 인간을 자주 만날까? 

정말 내가 마주한 인간이 나쁜 인간이였을까요?

나는 정확히 판단한 것일까요?

나는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것은 아닐까요? 

나는 사람을 볼 때 오해를 잘하는 것은 아닐까? 

나는 사람의 나쁜 점만 보는 것이 아닐까? 

나를 보는 사람은 왜 나쁜 마음을 쉽게 드러낼까?  

혹시 내가 상대로 하여금 공격하고 싶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 

사람들은 왜 나를 공격할까?

 

문제의 원인을 알아야 해법을 알 수 있습니다. 

 

 

 

싫은 인간은 안 만나고 좋은 인간만 만나면 행복할까요?  

 

이 세상에 낮만 있고 밤은 없으면 좋은가요? 

이 세상에 빛만 있고 어둠이 없으면 좋은가요? 

 

하늘만 있고 땅이 없으면 좋은가요? 

 

남자만 있고 여자가 없으면 좋은가요? 

 

행복만 있고 시련과 고난이 없으면 좋은가요?  

 

내가 원하는 일만 일어나고 

내가 원치않는 일이 일어나지 않으면 행복한가요? 

 

단 것만 있고 쓴 것이 없으면 좋은가요?

 

편안한 것만 있고 불편한 것이 모두 사라지면 좋은가요?  

 

항상 맛있는 것을 먹고 더러운 똥은 안싸면 좋은가요? 

 

무균실에 들어가서 살고 세균있는 곳에는 영원히 안가면 좋은가요? 

 

 

 

이 세상에 대해서 통달한다면 

상대에 대해서 통달한다면 

나에 대해서 통달한다면 

모든 것이 음양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음과 양을 알아야 합니다.  

음과 양이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시련과 역경이 없으면 성공도 없습니다.

경제와 영성 둘 다 알아야 합니다. 

아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모르는 것은 지옥입니다.

 

 

누군가 내 귀를 자주 긁는다면 긁히는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긁히는 이유를 모르면 깨달을때까지 긁힘이 계속 반복됩니다. 

 


 

 

의식상승은 어렸을 때부터 50대초반까지 어디가나 나를 째려 보는 사람이 꼭 있었습니다. 

거의 평생을 따라 다녔습니다. 

 

차를 타도 전철을 타도 거리를 걸어도 항상 나를 째려보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항상 그랬습니다. 

 

평생을 따라 다녔는데 지금은 모두 다 사라졌습니다.

원귀가 상대에 붙어서 보는 것을 늘 보면서 살았습니다.

나를 원망하는 원귀가 바글 바글해서 

항상 상대에게 붙어서 나를 째려 보는데 평생 시달리면서 살았습니다.  

 

명상을 해보니까요? 

내 눈이 상대를 째려보고 있었습니다. 

내 마음이 살기가 있었던 것입니다.  

내가 째려보니까 상대도 나를 째려본 것입니다. 

그 너머에 사무치는 원귀가 바라보는 것이였죠. 

 

더 깊은 명상을 해보니까요.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니 과거에는 전사였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과 전쟁을 했었습니다.

 

위대한 장수일수록 수많은 사람들의 목을 베기 마련입니다.

나로 인해서 죽어간 존재들이 나를 따라 다니면서 

호시탐탐 나에게 보복할 기회만 엿봤는데 지금은 모두 떠났습니다. 

원수의 원을 풀고 자신들의 자리로 모두 되돌아 갔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겪었던 이야기를 하자면 아주 길어요. 

수많은 사고와 질병 원수를 늘 만나는 일 등등 

 

원수들이 틈만나면 나를 죽이기 위해서 엄청난 보복을 하는 것을 수도 없이 체험했습니다. 

그러나 그 보복은 오히려 감사한 일입니다. 

나는 열배로 더 상대를 괴롭힌적이 있었습니다. 

나는 더 했습니다.

ㅠㅠ

 

과거생에 남에게 원척을 많이 지었다면 이번생은 죽었다고 봐야 합니다. 

이번 생에는 엄청난 손해를 가져올 것입니다. 

 

 

 

 

팔자가 사나운 분은 영적 수행이 필요합니다. 

평범하게 살기에는 엄청난 고통을 받으면서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운명으로 들어오는 것은 받을 때 잘 받아야 합니다.  

 

 

 

20대부터 마음을 고쳐 먹고 일생동안 수행을 하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동안 죽어가는 인류를 사랑하기 위해서 밤낮없이 노력을 했습니다. 

그러자 수많은 원귀들이 원을 풀고 각자의  자리로 되돌아 갔습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원한을 맺었으면 열배로 갚아야 합니다. 

좋은 일을 많이 해서 갚는 것이 올바르게 풀어내는 방법입니다. 

 

상대가 한대 때리면 나는 열대를 때려 주겠다. 

이런 정신이 보복정신입니다.  

피로 피를 싯는 방법으로는 더 큰 원한을 맺을 뿐입니다. 

지금 시기에는 이런 방법으로는 절대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과거의 방법입니다. 

 

 

 

 

지금 내 눈에 무엇이 자주 출연하는지 잘 관찰해보시기 바랍니다. 

나를 고단하게 하는 존재들이 자주 출연한다면
이는 지나온 과거에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무치게 원한을 맺었음이니 그에 상응하는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선행지수 삼천선을 채우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태산같은 짐도 매일 매일 선행을 하다보면 언젠가는 모두 덜어낼 수 있습니다. 

 

삼천선!!!

이것이 바로 나의 본질로 환원하는 길입니다.  

 

 

 

 

 

 

솔직히 내가 큰 힘을 가지고 있으면 아무도 나를 괴롭히지 않습니다. 

내가 힘이 없고 돈도 없고 능력이 없으면 깡패나 양아치에게 괴롭힘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이 세상에 여전히 약육강식이 존재합니다. 

 

만약, 내 세상을 약육강식의 법으로 돌아가는 세상을 만들어 두었다면 

내 세상은 약육강식으로 돌아가는 세상입니다.  

물고 뜯고 서로 죽고 죽이면서 힘으로 돌아가는 아비규환의 세상이 펼쳐질 것입니다. 

나의 세상을 약육강식으로 돌아가게 만든 것도 나의  선택입니다. 

 

내 세상을 약육강식으로 만들면 

나의 세상에서는 그러한 법칙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여기가 바로 지옥입니다. 

내 세상의 창조주는 바로 나 자신입니다. 

 

누가 그렇게 만든줄 알지만 

내 세상은 나 자신이 만드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잘못된 정보를 함부로 받아드리는 거 아닙니다. 

받아드리고 인식하고 규정하면 내 세상에서 그대로 작동하니까요. 

 

멋이고 간에 생각에 심어두면 싹이나고 자라기 마련입니다. 

때가되면 열매를 맺게 됩니다. 

 

내 세상이 힘으로 돌아가는 세상입니까? 

그러면 나는 힘을 가져야만 살아 남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지금 나는 큰 힘이 없을까요? 


 

 

 

여기서 질문을 하나 하겠습니다. 

사람이 큰 힘을 가지면  좋은가요? 

 

이것을 비유하자면 산 꼭대기와 산 아래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산 꼭대기가 산 아래보다 좋은가요?  

산봉우리는 도도한데 가장 높은 곳에서 홀로 지내고 있습니다. 

아주 도도합니다.


산봉오리는 저기 아래 낮은 곳을 볼 수 있으되 절대 가까이 가지 않습니다. 

산봉오리와 산아래는 서로 만날 수도 없고 항상 서로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산봉오리는 스스로 우월감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산아래 낮은 곳은 상대하지 않습니다. 

산꼭대기는 산아래가 있어서 존재하는 것이지만 

산아래를 철저히 무시합니다.

관심없습니다.

 

이 모습이 좋은가요?  

 

사람들은 누군가 교만하고 방자한 것을 싫어 합니다. 

도도한 사람에 대해서 싫어할 것입니다. 

노예성을 지닌 사람은 도도한 사람을 좋아할 수도 있습니다만 

 

도도한 사람을 보면 평범한 사람은 말붙이기도 어렵습니다.  

잘난체로 돌돌 뭉친 사람을 보면 상대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산아래서 산꼭대기를 보면 산봉오리는 아주 먼세상입니다. 

 

드럽게 잘난체하네! 하면서 

도도한 자에게 마음을 닫아 버립니다. 

내 세상 아니니까요. 

 

사람이 낮은 곳에 있으면 못된 인간들은 함부로 대할 수도 있습니다. 

흙수저로 보이면 무시하고 하대하고 막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명품옷 명품시계와 명품차에 초호화 빌라를 가지고 있다면 

그리고 사회적으로 강력한 지위와 돈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도 함부로 대하지 못합니다. 

잘못건드리면 망한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일 것입니다.  

 

자 이런 모습이 좋은가요? 

아니면 이런 것이 싫은가요?

 

 

 

 

이런게 좋다면 나는 왜 그런 존재가 되지 못했을까요? 

반대로 싫다면 왜 싫죠?

 

그런 세상사람들을 보면 내가 느끼는 감정은 무엇인가요?  

열등감을 느끼나요? 

부러운 마음이 드나요?  

우리 모두 이 세상이 왜 그런지를 다 알고 있습니다. 


 

 

 

의식상승은 이 세상에 어떤 존재도 부러워 본적이 없습니다. 

인간세상의 영화와 명리와 재리에 마음이 가지 않으니 

낮은 곳에서 살아도 편안하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의식상승은 높은 자리에 있지 않으나 누구도 나를 함부로 긁지 않습니다.  

마음은 천지와 같고 일월과 같으며 우주와 같습니다. 

높고 낮음도 없고 멀고 가까움도 없고 좋고 싫음도 없습니다. 

그냥 나와 마주한 모든 것을 사랑할 뿐입니다. 

 

사람을 함부로 상대하지 않은 차이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사람을 보대 두 번 이상 마주하지 않습니다.

 

의식만큼은 하늘에 닿았습니다. 

옷도 집도 차도 명품은 없습니다만 마음의 자유속에 있습니다. 

 

 

 

 

나도 모르는 스위치가 있으면 큰일 입니다. 

바닷속에 물고기 마냥 처음부터 물으라고 미끼를 슬슬 던진다? 

무시하는 말 좀 해봐 이자식아! 

너도 사람 함부로 대하지?

이런 스위치를 나도 모르게 가지고 있으면 미끼를 던질 것입니다. 

한 번 걸리기만 해봐라! 

 

이러면 안 됩니다. 

이런 방법은 별로 좋은 자세가 아닙니다. 

 

마음속에서 자주 생각한 것은 반드시 현실에서 나타나게 됩니다. 

 

 

 

 

철학을 한 번 해보죠.  

하늘과 땅 해와 달 우주와 인간을 ...... 사람이 만들지 않았는데 

그러면 누가 무엇 때문에 이러한 세상을 만들었을까요? 

머할라고 별을 만들고 인간을 만들었을까요?

대체 왜 존재하는지 어디서 시작되어 어디로 가는지 

이런 것들을 생각해보는 것이 철학입니다.  

 

 

이 세상을 살면서 

나 자신이 왜 존재하는지 

무엇을 위해서 사는지 

나는 어떤 존재인가? 

내가 어떤 존재인지를 모른다면 이 세상에 갇혀서 헤매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싫어하는 상대가 왜 내 앞에 자꾸만 출연하는지?

내가 원하는 존재는 왜 안오는지? 

 

싫은 상대로 인해 왜 고통받는지도 모른다면 

아직 미궁 속에서 헤매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뭔지를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사람은 의식이 빈곤하면 마음이 가난하니까 

세상살이에서 고통받으면서 살아가는 겁니다.  

의식이든 물질이든 빈곤하면 고통받습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이게 평범한 사람들의 공통점입니다. 

 

내 앞에 출연하는 출연진의 의미를 알아야 하는데 전혀 알지 못합니다.  

우주의 원리가 역전환인데 역전환하는 이치를 깨달아야 합니다. 

나쁜 것도 좋게 만드는 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안 좋은 것을 좋은 것으로 승화시키는 능력을 갖춰야만 그때그때 잘 대처해 나갈 수 있습니다. 

사람이 부정성이 강하면 적을 많이 만들게 됩니다. 

스스로 못깨달으면 사는 게 지옥일 뿐입니다. 

  

이순(耳順)이라고 하죠 

귀가 순해진다는 뜻입니다.

 

사람이 60여생을 한바퀴 돌면 귀가 순해집니다. 

귀가 순해지지 않으면 아직 철이 덜 든 것입니다.  

 

 

 

 

드라마의 구성 

 

의식상승은 드라마나 영화 광입니다.

드라마의 구성이 인간세상의 구성 요소입니다.

선과 악

사랑과 감사

풍요와 행복 

 

이간질 미움 증오 원망 욕 비방과 헐뜯음 중상모략 욕하는 것 - 이거 없으면 드라마 구성이 안 됩니다.

드라마에 어둠이 없으면 재미 없어서 못봅니다.

드라마가 성공하려면 이건 꼭 있어야 합니다.

좋은 드라마 일 수록 짙은 어둠을 묘사합니다. 


 

짙은 어둠과 하이라이트

고저장단 

죽일 때 죽이고 살릴 때 살리고 

 


등등 


 

 

이런 것을 보면서도 늘 배우고 있습니다. 

욕 듣는 것에 이골이 났습니다. 

누군가를 욕하고 헐뜯고 비방하는 것을 자주 듣다 보면 목계처럼 미동도 없게 됩니다.

 

목계 : https://hiramid.co.kr/49_6/190

 

 

욕하고 헐뜯고 미워하고 대립갈등 전쟁 없으면 드라마 자체가 안됩니다.

드라마에 나쁜 놈은 꼭 나와야만 합니다. 

나쁜놈 없는 드라마는 재미 없어서 못봅니다.

그러므로 드라마가 완성되려면 나쁜 놈은 반드시 등장해야만  합니다.  


물론, 실지로 내  앞에 나쁜 놈이 출현해서 나를 공격한다면 정말 참기 힘들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자들이 내 앞에 출현하는 의미를 안다면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소인이 소인짓을 하니 참으로 웃숩구나! 하면서 

슬적 웃으면서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대인은 소인들의 헛소리에 마음을 쓰지 않습니다. 

소인의 농간에 말려 들어 소인을 똑같이 상대하면 나도 소인이 됩니다. 

소인과 소인은 결국 전쟁을 할 것입니다.  

 

세상에 흔하디 흔하게 널린 것이 소인입니다. 

여러분이 만약, 소인과 일을 하면 결과적으로 망합니다. 

참으로 우스운 것이 소인인 것입니다.  

 

 

근데 소인이 왜 생겨나는 것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사람을 볼 때는 그 배경을 알아야 합니다. 

 

부부가 매일 미친듯이 싸우거나 

또는 고부간의 갈등을 심하게 겪는다든지

삶이 전쟁같을 때  

그럴 때 아이가 들어서면 

자폐아가 태어나거나 어리석은 자녀가 나오게 됩니다. 

그외에도 수많은 원인이 있습니다만 

어리석은 부모가 어리석은 자녀를 만드는 것입니다. 

 

부모의 정신이 아이에게 그대로 이어지게 됩니다. 

부모가 사기꾼이면 아이들이 그대로 따라 합니다. 

모든 게 다 부모의 책임입니다. 

그 부모는 그 위에 부모에게서 나오고 

위로 쭉쭉쭉 올라가보면 

근원지가 있는 법입니다. 

ㅠㅠ

무엇이고 시작이 있는 법입니다.

부모가 마음에 못된 생각을 허용하고 못된 짓을 함부로 하면 대대손손 개고생입니다. 


 

지나온 과거(전생 수많은 생애와 이번 생애)에 내가 상대를 공격을 할 때는 

내가 상대에게 당하는 것보다 열배 백배 더 세게 공격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걸 지금 십분지 일로 줄여서 받는 중인데 내가 당할 때는 못견딥니다. 

상대를 공격할 때는 죽일듯이 공격하더니 막상 지가 두들겨 맞을 때는 조금도 견디지를 못합니다.

 

인간관계는 정말로 힘듭니다.

 


 

 

대인관계가 안좋은 분은 12각목걸이를 꼭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12각은 사람의 포악한 성질을 개선합니다. 

욱하는 것 절대 참지못하는 것 화가나는 것 등등 

이런 기운이 살기(殺氣)입니다.

살기는 사람을 죽이는 기운입니다.  

12각은 살기를 해소합니다. 

12각은 살기를 해소하는데는 1등입니다. 

 

12각을 쓰고도 안될 때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그때는 특단의 방법을 써야만 합니다. 

원인이 팔이 아픈 건데 다리를 긁어봐야 해결이 안됩니다.

 

 

 

 

 

독서 바둑 장기 체스 같은 것을 통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통해서 상대와 세상에 대해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인간세상에서 주인이 되려면 

돈이 있든지 능력이 있든지 해야 합니다. 

능력도 돈도 없으면 바닥을 면하기 어렵습니다. 

 

비정한 말이지만 좀 극단적으로 표현하자면 

이 세상이 돈 없으면 사람 아니고 능력 없으면 인간 아닙니다.

ㅠㅠ


사람이 능력이 안 되는것은 슬픈 일이고 

돈이 없는 것은 정말 비참한 일입니다. 

ㅠㅠ 

 

 

그런데 왜 우리는 지금

능력도 부족하고 돈이 없는 체험을 하고 있을까요? 

남들은 잘되는데 나는 왜 잘 안 되는 것일까요? 

남은 나보다 뛰어난데 왜 나는 능력이 부족한 것일까요? 

 

깨달으라고 막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멀 깨달아야 할까요? 

 

 

 

 

영적각성 

 

사실은 가장 중요한 것은 영적 각성입니다. 

영계든 인간계든 최상위는 항상 영적 각성에 달려 있습니다. 

 

영적 수행자는 가장 높은 깨달음과 도덕을 갖추어야만 합니다. 

가장 높은 경지에 도달하면 주인이 됩니다.

가장 높은 경지에 도달해야 리더가 됩니다. 

 

이것만 알아도 핵심을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이 등급이 정해져 있는 바와 같이 

인간은 레벨이 정해져 있습니다. 

  

인간세상의 레벨이 

위로 1부터 ~ 아래 1000까지 레벨이 나뉘어 있습니다. 

마트만 가도 비싼것 싼것이 정해져 있잖아요.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다 그렇습니다. 

보이는 계급 안보이는 계급이 다 정해져 있습니다.

 

영적세상도 등급이 나뉘어 있습니다. 

1부터 ~ 1000까지 등급이 있습니다. 


모든 영혼은 영계든 인간세상이든 자신의 맞는 위치로 가게 됩니다. 

문제는 아래가 문제인데요, 

아래로 내려가면 지옥입니다. 


영적 레벨이 낮으면 저진동의 세상으로 떨어집니다. 

죽어서나 살아서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나와 관련된 모든 것들은 대체 누가 만든 것입니까? 

이 지옥을 누가 만들었단 말인가? 

사실 이것은 모두 다 내가 만든 것입니다. 

내 세상은 내가 창조주입니다. 

이것은 영적 각성의 기초입니다. 

ㅠㅠ

내 부모도 내 상황도 내 집안도 나의 영혼이 선택해서 (사실은 끌려) 들어오는 것입니다. 

 

 


크게 보면 우주는 둘로 나뉘어 있습니다. 

영적 세상과 물질적 세상입니다. 

물질세상 / 영적세상


영혼은 이 두 세상을 헤아릴 수 없을 많큼 많이 왕래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영적 레벨에 따라서 자리가 정해지는데요.

레벨이 높으면 비범한 사람으로 태어나고 

레벨이 낮으면 평범한 사람으로 태어나게 됩니다. 

좋은 집안 좋은 부모 좋은 환경 좋은 사주 등등 


영성(영적자질)이 떨어지면 죽어서나 살아서나 바닥을 기어 다니게 됩니다. 

현자는 과거를 기억하고 어리석은 자는 과거를 잊어버린 자입니다. 

 

기억력 상실은 인간의 고질적인 병입니다.  

과거를 모른다? 

이것은 바둑기사가 복기를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복기를 못하는 자는 하수중에 하수일 뿐입니다. 

하수는 바닥을 기어다니게 되어 있습니다. 

지가 왔던 길을 기억하지 못하는 인간은 소인입니다. 

지가 했던 말 지가 했던 일을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이것이 인간의 큰 병입니다. 

 

 

 

 

 

영계(靈界)는 유리처럼 투명한 세상입니다. 

그곳은 모든 것이 정해져 있습니다. 

영계에서 수행을 통해서 한 단계 올라가려면 천년이 걸립니다.  

영계에서는 레벨상승이 인간세상보다 천배 더 어렵습니다. 

영계에서 진짜 상승하려면 수십만년의 시간동안 수행이 필요합니다. 

 

차라리 인간세상에서 10년 수행하는 것이 더 빠릅니다. 

영혼의 입장에서는 거저 먹기입니다. 

 

근데 인간의 에고는 여기서 사는 것을 힘들어서 죽을라고 합니다. 

에고는 고군분투하지만 언제나 실패를 반복합니다.  

 

 

우리가 살아 가는 물질세상(物質界)은 

대단히 혼탁한 세상이지만 영적상승을 이루는 데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아마도 그것은 모든 것이 장막에 가려져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어찌될지를 모르니까요? 

지금 자기가 하는 일이 성공할지 실패할지를 모릅니다.  

 

모르는데 가야합니다. 

자기 길을 잘가면 성공합니다. 

잘못가면 망합니다. 

 

이렇게 가려져 있어서 멋집니다. 

알고가는 자가 현자라면 평범한 사람은 모르고 갑니다. 

모르고 가는데 잘간다 그것은 정말 멋진 것입니다.

 

지구에서의 삶이 참으로 힘들지만 

상승하는 데는 여기가 최상의 길입니다. 

 

영계에서 레벨을 높이는 일이 인간세상보다 천배 더 어렵기 때문에 

여기서 한 번 성공해 보겠다고 영혼들이 지구안으로 엄청나게 들어와 있습니다.  

성공하겠다고 노력을 하지만 끝없이 실패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실패를 하면서도 노력을 합니다. 

참으로 멋지네요. 

 

 

 

 

인내(忍耐)

 

인내는 위대한 사람이 되는  바탕입니다.  

인내(忍耐)가 곧 약입니다.

사람이 참을줄 모르면 나락갑니다. 

 

자기 자신을 깨달을 용기(勇氣)가 있다면 

인내(忍耐)를 통해서 영적 경지를 높일 수 있습니다.

사람이 인내를 못하면 이루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인내를 해야만 지혜(智慧)가 밝아지고 사물의 이치를 통하게 됩니다. 

지혜가 밝아지면 저절로 확신(確信)이 서게 됩니다. 

그랬을 때 나의 본마음(慈悲)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러면 기쁨(喜悅)속에 머물수 있을 것입니다.

점차 모든 것이 명료(明瞭)하게 보일 것입니다.

결국 모든 것을 다 이해(理解)할 수 있게 됩니다.


심오한 깊이가 생겨나고 삶이 풍요로와질 것입니다. 

마음이 너그러워(寬容)질 것이며 

조건없는 사랑(博愛)에 도달하게 될 것입니다.

 

 

 


레벨업

 

수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레벨업입니다. 

상승은 이곳 인간세상에서 이루어야 중차대한 일입니다. 

지금 시기에 상승하지 못하면 기회가 없을 것입니다. 

지금 여기에서 깨달아야 합니다. 

죽어서 깨달으려면 천년이 걸립니다. 

그러니 여기서 깨달아야 합니다. 

 

 

인간세상이란 것은 한마디로 말해서 

부자가 되든지 가난하게 살든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은 부자를 꿈꾸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비범한 사람들은 영적인 깨달음을 추구합니다. 

 

영적 충만은 사람을 안정화시킵니다. 

물질적 충만은 사람을 풍요롭게 합니다. 

 

사람이 물질을 이루었어도 자신의 영성이 가려지면 질병 사고 전쟁 속에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사람이 영성이 있으나 경제가 막히면 몸이 고달플 것입니다. 

사람이 경제와 영성중에 어느 한쪽으로만 치우치면 삶이 지옥처럼 고통스러워지게될 것입니다. 

 

경제적 어려움은 힘이 들뿐이지만 영적 고갈은 경제적 어려움보다 더 지옥같을 것입니다. 

영적고갈이 경제적 어려움보다 더 힘든 것입니다. 

영성이 막히면 병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심하면 사고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므로 경제와 영성이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시 인간은 영과 육신의 합일체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죽은 나무를 보세요. 

나무가 죽으면 생기가 사라질 것입니다.  

나무 한그루가 죽어서 말라 비틀어졌다면 그 나무의 기가 빠진 것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몸에서 영혼이 이탈하므로 몸이 말라비틀어지게 될 것입니다. 

생명을 가진 것들은 기운이 빠지면 죽습니다. 

 

사람의 몸에 영이 들어오면 살고 영이 나가면 죽습니다.   

엄마 배속으로 영이 들어오면 아기가 태어나고 

사람 몸에서 영이 나가면 사망합니다. 

 

 

 

모든 것은 선택문제입니다. 


사람이 인간세상을 살아가는 이유가 

오로지 부자냐 가난하냐 그것만이 주제가 될 수 없습니다. 

 

경제가 고통스럽다면 다 때려치우고부자가 되는 길을 선택하면 됩니다. 

사람이 굶어 죽을 지경에 이르게 되면 

영적인 것으로부터 멀어지게 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입니다. 

지금 굶어 죽게 생겼는데 어느 겨를에 영적인 길을 추구할 수 있을까요? 

사람이 죽어도 하겠다는 것은 하늘도 못말립니다.

 

 

 

 

 

영적 수행의 길 

 

그렇다면 사람이 영적인 길을 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한마디로 영혼의 레벨업을 위함입니다. 

즉 영적상승을 위한 것입니다. 

 

영혼의 입장에서는 상승이 가장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인간계든 영계든 영적 깨달음을 얻은 존재가 주인이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영계든 인간세상이든 영적 각성에 따라서 그 영혼이 들어가는 자리기 정해지게 됩니다. 

영적수행에 통달한 자는 인간세상이든 영계이든 결국 최상의 위치에 가게 됩니다. 

 

인간을 만물의 영장(萬物之靈長)이라고 합니다. 

이 말의 뜻은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생명체중에 

오직 인간만이 수행을 통해 인간완성을 이룰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이미 정해졌다고 보면 맞습니다.  

사람은 각자 자신에게 맞는 길을 선택하게 될 것입니다. 


영적교사(성직자)이면서 부자가 되는 것은 사실 대단히 어렵습니다. 

부자이면서 영적교사가 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즉 영은 내면이고 물질은 외면이기 때문입니다. 

재물은 몸밖에 있으나 영은 몸 안에 내재하고 있습니다.  

 

어찌 되었든 이제 중요한 것은 경제와 영적 수행이 균형을 이루는데 있습니다. 

이곳 의식상승에서 전해드리는 것은 

경제와 영성이 균형을 이루는 길을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성직자는 영적수행을 통해서 사람을 구하는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입니다.  

경제인은 사업을 통해서 돈을 버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영적인 길을 멀리 하고 오로지 경제만 추구하면 영적 고갈로 인해서 고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사람이 경제를 멀리하고 오로지 영적 수행만 한다면 경제적인 고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경제와 영성이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석가모니는 천하를 통일할만한 왕자로 태어났지만 

결국 왕의 길을 내려 놓고 영적 수행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는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세상의 모든 것을 다 내려 놓고 수행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인간세상이든 영계든 결국은 영적으로 깨달은 존재가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른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성인들은 욕심이 가장 많은 존재들입니다. 

성인은 가장 큰 것을 노리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과학의 세상이 되었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물질을 추구하면서도 

영적수행의 길을 마음속에서 찾는 것은 

이러한 이치가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즘에서 한 번 짚어 보겠습니다. 

영적수행이 무엇일까요? 

 

일주일에 1시간 예배를 보는 것

30분 찬송하고 잠깐 기도하는 것은 영적수행이 아닙니다. 

그것은 발가락 하나 담근 것과 같습니다. 

 

진정한 영적 수행이란 

하루 24시간 정신통일을 하고 수행을 하는 것을 뜻합니다. 

즉 24시간 한마음 속에 머무는 것을 말합니다. 

 

금덩어리가 전체 다 금이듯이 

사람의 정신도 순도가 높아야 합니다. 

하루 24시간이 한결같아야 합니다. 

한생각으로 한마음 속에 머물러야 합니다.


사실 1주일에 한시간이란 것은 수행의 축에도 못 낍니다. 

주당 1시간 1년동안 다 합하면 52시간(1년에 2일) 이며 

마음으로 기도한 것 다 모아봐야 1년 동안 10시간도 안 됩니다. 

응축시켜보면 한시간도 안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영적수행이 아닙니다.  

집중력의 순도가 엄청나게 떨어집니다. 

정신이 망상에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즉 생각과 마음이 딴마음과 딴생각에 깊이 빠져 있습니다. 

 

몇분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입으로는 기도를 하지만 속에는 딴마음과 딴생각을 품고 있습니다. 

마음이 딴데 가있습니다. 

생각은 헛된 것에 가있는데 입으로는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하늘을 속일 수가 없습니다. 

사람 속에 든 것은 때가 되면 본색을 드러내게 되어 있습니다.  

 

 


진정한 수행이란 1년 365일 24시간은 총8,760시간입니다.  

1년동안 하루 24시간 한마음으로 정신통일을 하는 것 

단일한 생각으로 한마음 속에 있는 것 이것이 수행의 바탕이 됩니다. 

 

평생 동안 후르꾸로 기도한 것 다 모아도 하루도 안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단 1분 동안도 정신 집중을 못하는 것이죠. 


마음에 안개가 껴서 탁한 잡념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 종일 망상 속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의 마음은 알 수가 없다는 말이 있죠. 

 

 

 

무엇이고 1만시간 동안 한결같이 해야 성공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이 소망을 이루고자 한다면 마음이 하늘에 닿아야 합니다. 


문제는 경제의 길과 영적수행의 중간쯤에 걸려 있는 사람이 문제입니다. 

이것을 두고 어중떼기 라고도 합니다. 

이 말은 즉 이것도 저것도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평생 자신이 생각하던 것 마음먹은 것 말한 것 행동한 것이 그대로 혼속에 깃들게 됩니다. 

그게 그 사람의  정신이고 혼입니다. 

 

절대 속일 수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그 정신 그대로 화석처럼 되어 있는 것입니다. 

 

 

 

늘 욕을 하거나 사기를 치거나 남을 등쳐 먹을 생각을 하는 것 

이건 정말 처참한데요.

이렇게 늘 생각하는 것이 그 사람의 혼입니다. 

죽을 때도 그대로 가지고 갑니다. 

하수는 하수일 뿐입니다.

 



영적세상의 초보자들은 결국 인간 세상의 영화를 갈망합니다. 

인간세상의 초보자들(버림받은자들)은 결국 영적세상을 갈망할 것입니다.

진화가 덜된 영혼들은 영적 세상과 인간 세상 사이에서 방황할 것입니다.

수행을 하자니 세속의 욕망이 가득하고 세속의 욕망을 원하나 능력이 안되고  

즉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상태에 있는 것입니다. 

 

영적수행의 길이 고통스러운 자는 권세와 재물에 끌려다닐 것입니다. 

마음에 세상이 가득차 있기 때문입니다. 

경제의 길이 막혀서 길을 잃은 자는 마음속으로 영적 자유를 갈망할 것입니다. 


가난하면 부자를 꿈꾸지만 부자가 되지 못하면 결국 영적 세상을 꿈꾸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은 부자되기 어렵고 부자는 영적으로 통하기 어렵습니다. 

가난하면서 영적수행을 못하는 이유는 먹고살기 힘들어서 그렇습니다. 

부자가 영적 수행을 못하는 이유는 돈버는 일에 마음이 다 가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부자이면서 영이 통한다?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 정말로 정말로 대단한 사람일 것입니다. 

 

가난한데도 영성이 높다 정말로 대한한 사람입니다. 

  

사람이 인간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경제를 추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생존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세상을 사는 이유가 오로지 먹고 살기 위해서만 사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인간은 천명에 의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간은 천명지생(天命之生)입니다. 

 

지금시기 인간이 세상을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물질과 영성이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경제와 영성이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 두 가지가 균형을 이루었을 때 세상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은 자기 세상을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사람이 틀에 갇히면 같은 일을 반복합니다. 

 

사람이 모든 것을 다 잘하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꼭 필요한 일은 해야 합니다.  

 

인간으로 산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입니다.  

 

 

 

 

 

에고와 영혼

 

용기 인내 지혜 확신 / 자비 기쁨 명료 이해 / 깊이 풍요 관용 사랑

이 12가지 특징은 영혼의 본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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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초조 근심 걱정 두려움 어리석음 어둠 질병 사고 

미움 원망 시기질투 대립 갈등 분열 전쟁  

불편함 집착과 애착 이런 것들이 에고의 세상입니다.  

 

에고는 생존모드이며 살아남기 위해서 고군분투합니다. 

실패를 무한 반복합니다. 

 

에고는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살아남는 것이 주제이므로 세상을 전쟁처럼 살아가게 됩니다. 

 

문제는 사람이 에고적 삶을 살아가게 되면 

결국 질병 사고 전쟁 파산 같은 것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에고의 끝은 파멸입니다. 

  

 

 

 

영은 양심이며 양심의 마음은 영혼의 마음입니다.  

영은 빛이자 사랑입니다. 

영은 가장 순수한 인간의 본질입니다. 

 

영은 주인입니다. 

에고는 노예와 같습니다. 

사람이 에고로 살면 매일 두려움과 근심걱정으로 불안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삶이 곧 지옥일것입니다. 

지옥같은 노예 생활은 지겨운 것입니다. 

 

사람이 영으로 살면 심신이 안정될 것이며 

풍요와 사랑 감사와 평온과 기쁨속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영은 두려움이 없습니다. 

삶이 곧 천국과 같습니다.


 

 

나는 지금 어떤 상태에 있습니까? 

진정으로 내가 가야할 길은 어떤 길입니까? 

 

내가 진정으로 소망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운은 항상 돌고 돕니다.  

 

돈을 많이 벌어서 부모님에게 꼭 효도를 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결국 복을 받아서 잘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사람입니다. 

부모의 은혜를 생각하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며 

결국 복을 받아서 잘되게 될 것입니다. 

 

 

도저히 길을 모르면 전화 주세요. 

머리로만 안 다고 아는 것이 아니니까요. 

삶이 언제나 사막을 걷는 것과 같다면 해법을 찾아야 합니다. 

 

 


복잡한 생각을 내려 놓고 심플하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복잡한 것은 모두 에고에서 오는 것입니다. 

영은 명료합니다. 

 

 

소망하시는 일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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