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트와이먼


빛의 밀사(Emissary of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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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밀사(Emissary of Light)

 

이 책은 제임스 트위먼이 빛의 존재들로부터 밀사의 길을 전수받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빛의 밀사는 하늘로 부터 부여받은 사명입니다. 

인류에게 사랑을 전하라는 하늘의 명을 그리고 있습니다. 

인류가 가장 치열한 전쟁을 할 때 빛의 밀사들이 세상에 내려와 

밀사의 빛으로 전쟁의 기운을 해소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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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작곡가 겸 가수인 저자의 체험을 기록한 책. 1995년 분쟁중인 크로아티아 공화국의 산 속에서 겪은 일을 책으로 담아 내었다. 

평화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데에 자신의 재능과 삶을 바치기로 결심하고는 평화의 기원이 필요한 곳이라면 전 세계 어느 곳으로든 달려갔다. 그러던 중 그는 옛 유곳슬라비아의 내전이 한창이던 때에 그 전장의 한복판에서 '빛의 밀사'라는 신비한 존재들을 만나게 된다. 

빛의 밀사들이 전하는 단순하고도 실제적인 초종교적 평화의 가르침이 이 속에 담겨 있다. 

 

저자소개  - 제임스 트와이먼

제임스 트와이먼은 영적 공동체 ‘빛의 밀사’와의 신비한 만남을 통해 심오한 가르침을 전해 받고 그 내용을 저술 작업, 강연, 홈페이지 및 이메일 통신 강의를 비롯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다. 또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닐 도널드 월시(『신과 나눈 이야기』의 저자), 제임스 레드필드 등과 함께 국제적 위기상황이 평화롭게 극복되기를 염원하는 평화의 기도를 전 세계 수백만 명이 동시에 올리는 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그리고 각계 지도자와 시민단체들의 초청을 받아 분쟁 중인 북아일랜드, 이스라엘, 남아프리카, 세르비아공화국, 코소보 등을 방문하여 ‘평화 기원 음악회’를 열고 평화를 위한 자신의 통찰을 피력해왔다. 그는 미국 국회의사당과 국방부에서도 콘서트를 가졌으며 유엔 본부에서도 두 차례 공연을 했다. 최근에는 이라크의 바그다드에 전쟁으로 집과 가족을 잃은 채 홀로 거리를 헤매며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센터를 개설하여 다양한 평화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책은 음악가인 제임스 트와이먼이 여러국가를 찾아다니며 '평화기원음악회'등 평화활동을 펼치던 중 1995년 분쟁중이던 크로아티아 공화국 산속에서 평화공동체인 '빛의 밀사'와의 만남을 통해 가르침을 전해받고 기록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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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아는 것이 곧 진실을 아는 것입니다.

자신을 알기를 거부하고 자신을 대신할 것을 찾을 때, 두려움이 자리잡습니다.

우리가 분리되어 있으며 혼자라는 생각은 단지 생각일 뿐, 진실이 아닙니다.

내면의 진실이 깊은 잠에 빠진 분리의 꿈을 꾸고 있는 것입니다.

p131~132

 

사람들은 두려움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각성이 일어날 동안 두려움에서 벗어나야합니다.

사람들이 두려움에서 벗어나 느긋하게 이 변화를 받아들인다면, 순조롭고 수월할 것입니다.

p133

 

진실이란 무엇일까요?

'인류는 스스로 고립을 택하여 자신을 유배지로 내쫓았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고통과 괴로움과 외로움은 인간이 신성으로부터 분리될 수 있다는 생각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인간은 불행히도 '독립선언'을 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자신의 근원에서 분리된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고통과 괴로움과 죽음만 불러오는 하나의 환상, 착각이었지요.

그런데 인류는 그것을 자유의지로써 선택했다는 사실을 잊어 버렸습니다.

인간은 자유의지가 있기 때문에 무엇이든 마음대로 경험해볼 수 있지만 불가능한 것을 실체화할 수는 없습니다.

근원으로부터 분리된다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지요.

각성, 깨어남이란 사실상 '신뢰선언'입니다.

이는 인류가 신과 함께 하는 공동창조자인 자신의 역할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p134

 

두려움이란 사랑을 경험하지 못하게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낸 장애물에 불과합니다.

인간은 사랑의 경험 그 자체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본질이지요.

인류는 자신이 약하고 상처받고 공격당하기 쉬운 존재라고 스스로 믿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사실 우리는 신을 닮은 모습 그대로입니다.

p149

 

우리가 사랑을 퍼뜨리는 삶을 산다면, 그것은 육신을 자신의 본성을 표현하는 데에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육신을 진실을 부정하는 데에 사용하는 게 아니라 진실의 도구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두려움에서 벗어나도록 가르치는 것도 육신을 사용하는 또 다른 방식입니다.

p152

 

두려하는 이유는 자신이 남의 공격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에고는 당신이 연약하고 쉽게 정복당할 수 있는 분리된 존재임을 입증시키는데에 육신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본연의 상태를 인식하게 되면 이것이 진실이 아님을 알게 되지요.

아무것도 분리되어있지않은 이상 당신은 공격을 받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두려워할 것은 아무것도 없지요. 당신이 겁을 내는 이유는 이런 사실을 잊어버렸기 때문입니다.

p153

 

인류가 두려움이라는 장애물을 인식하여 자신의 합일된 본 모습을 기억하게하는 방법은

두려움의 뿌리, 두려워하는 최초의 생각을 무너뜨리는 거지요.

모든 두려움이 뿌리박고 있는 그 첫생각을 말입니다.

즉 '나는 신과 떨어져있다'는 생각입니다.

이 생각만 제거하면,그 위에 존재하는 모든 두려운 생각들이 우르르 무너지고 말 것입니다.

p154

 

두려운 생각에 대해 주의를 보내되 규정짓지 마십시오.

판단하지말고 에너지로 대하십시오.

그 생각의 감정적 힘을 느끼면서 에너지를 흐르게하십시오.

감정은 에너지로 경험될 뿐입니다.

에너지는 긍정적이지도 부정적이지도 않습니다.

가치판단만 개입하지않으면, 두려운 생각 역시 기쁜 생각과 다를바 없는 에너지입니다.

p156

 

평화를 원한다면, 두려움, 특히 자기자신에 대한 두려움에서 놓여날 수 있도록 도와야합니다.

p162

 

당신이 할 일은 다른 사람들을 각성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눈을 뜨라는 것입니다.

p175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얻지못하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정직하게 현재 자신이 경험하고 있는 것을 들여다 보면, 그것이 바로 자신이 원했던 그대로임을 인식하게 됩니다.

우리는 스스로 전혀 어찌할 도리가 없는 일이 자신한테 일어난다고 믿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일은 없습니다.

우리는 다만 사랑을 멀리하는 자기 자신의 희생물일 뿐입니다.

정직성은 사랑으로 돌아가는 첫걸음입니다.

또한 신성한 자기의 권능을 깨닫는 첫걸음이기도 합니다.

p176

 

빛은 당신의 내면에 있습니다. 세상 또한 당신 속에 있습니다.

인식의 틀이 확장되지못하도록 가로막는 두려움을 벗어던질 때, 사물은 완전히 새로운 각도에서 보이기 시작합니다.

두려움을 벗어던지는 것, 이것이 자유를 되찾는데 필요한 전부입니다.

당신이 원해왔던 모든것은 이미 당신안에 있습니다.

p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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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밀사를 구매하실 분은 아래에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이미 절판된 책이라 가격이 좀 나갑니다. 

가격은 25,000원 에 판매 합니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93140 

 

오늘 다시 보니 모두 판매 되어 사라 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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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의식상승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의식상승입니다.
반갑습니다. ^^
이곳 의식상승은 인류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곳입니다.
여러분 모두 잘되시기를 바랍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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