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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죽이려고 하면 내가 먼저 죽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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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세계 정세를 보면 삶의 무리와 죽음의 무리가 분주히 이합집산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중요한 원리가 있습니다. 

원리가 맞으면 살고 원리에서 벗어나면 죽습니다. 

이제 세상은 아래의 원리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남을 죽이려고 하면 내가 먼저 죽습니다. 

남을 해롭게 하면 내가 먼저 해롭습니다. 

남을 망하게 하면 내가 먼저 망합니다. 

남을 안되게 하면 내가 먼저 안되게 될 것입니다. 

남을 하대하면 나 또한 하대를 돌려 받습니다.

남에게 안좋은 것을 주면 상대도 안좋은 것을 돌려 줍니다. 

남의 것을 빼앗으면 남도 나의 것을 빼앗아 갑니다.  

 

 

 

남을 살리려고 하면 내가 사는 길이 열립니다. 

남을 이롭게 하면 내가 이롭게 됩니다. 

남을 성공하게 하면 내가 성공하게 됩니다. 

남을 잘되게 하면 내가 더 잘되게 될 것입니다.

남을 귀하게 대하면 남도 나를 귀하게 대합니다.

남을 존경으로 대하면 상대도 나를 존경으로 대합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상대도 나에게 좋은 것을 줍니다.  

 

이제 2023년도의 기운은  이러한 원리가 더욱 더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국제 정세가 그렇게 변화되는 것을 직접 보게 될 것입니다.

세상이 이러한 변화가 나타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나에게 재앙이 오는 것은 내가 내보냈던 기운이 되돌아오는 현상에 지나지 않습니다.

내가 복을 받는 것도 내가 행한 선행에 대한 보답이 되돌아 오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나의 생각과 나의 마음, 나의 말과 나의 행동이 모두 결과가 되어 되돌아 오게 됩니다. 

이것이 우주의 법칙입니다.

 

내가 세상을 대한 대로 세상도 나를 대하는 것입니다. 

세상 상대 사물 모두다 그러합니다. 

모든 것은 내가 대한 대로 맞춰서 반응하는 것입니다. 

 

 

 

 

몸이 편안하고 마음이 편안한 것은 남을 이롭게 할 때 입니다. 

 

 

 

 

이 세상을 대하는 것이 곧 나를 대하는 것과 같습니다.

사물이든 상대는 세상이든 뭐든지 내가 대한 데로 나를 대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남이 곧 나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을 귀하게 대하면 남도 나를 귀하게 대할 것입니다.

남을 존경하면 남도 나를 존경할 것입니다.

남을 하대하면 남도 나를 하대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동안 의식상승으로부터 이러한 이야기를 수도없이 들으셨습니다. 

이것이 곧 우주를 운행하는 법칙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이러한 이치를 훤히 깨달아야 합니다. 

 

 

이 세상은 씨앗을 심는 밭과 같습니다. 

 

삶이란      밭에 씨앗을 심어 그것을 추수하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세상으로 내보낸 것은 때가 되면 모두 다시 되돌아 옵니다. 

 

 

그것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상관없습니다. 

여러분으로부터 나간 것은 그것이 선이든 악이든 모두 다시 되돌아 옵니다. 

 

그것이 되돌아 올 때는 4배에서 10배로 커져서 되돌아 오게 됩니다.


우주는 선이냐 악이냐를 따지지 않습니다. 

 

무엇이든 내가 내보낸 것을 열배로 키워서 다시 돌려 줍니다.

그러므로 그 사람이 행한 것은 다 그사람 것입니다. 

아무도 가져갈 수 없습니다. 

악이든 선이든 모두 그사람의 것입니다. 

 

 

 

 

좋은 것을 내보내면 좋은 것이 되돌아 옵니다. 

나쁜 것을 내보내면 나쁜 것이 되돌아 옵니다.  

 

이것은 정말 틀림없습니다. 

 

이러한 우주의 섭리에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정말 대단히 정교한 법칙입니다. 

 

 

 

이것을 두고 

나는 나를 보았다.

라고 해도 맞습니다. 

 

 


세상은 나를 비추는 거울과 같습니다.

상대는 나를 비추는 거울입니다. 


상대를 통해서 나를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대는 곧 나와 같습니다. 

 

내가 보는 데로 보일 것입니다. 

모든 사물은 나에 맞춰서 반응합니다. 


 

그래서 사람을 대할때는 존경의 마음으로 대해야 합니다. 

사람을 존경하는 일이 결코 쉽지 않지만 그렇게 해야만 됩니다.

그래야만 온전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제는 운이 사람에게 있기 때문에 사람을 함부로 대하면 반드시 망합니다. 

그래서 사람을 대할 때는 존경의 마음으로 대해야만 합니다. 

그러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의식상승 공부는 

사람을 존경하는 공부입니다. 

사람을 귀하게 대하는 공부입니다.  

 

 

 

남을 대할 때 나를 대하듯이 귀하게 대하니 

남도 나를 대할 때에 자신을 대하듯이 귀하게 대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당연한 것입니다.

이러한 관계는 지극히 정상적인 관계입니다.

 

 

 

 

 

 

 

 

하위레벨의 사람들이 늘 말하는 것이 있습니다.  

 

상대를 잘 대해주면 오히려 상대는 그것을 이용해 먹는다. 

그렇게 하면 사기를 당한다. 

그렇게 착하기만 해서 어떻게 살래!

착한놈만 바보가 된다. 

배신당하기 딱 좋은 상태다.

등등 

결코 만만한 사람이 되지 말라고 합니다. 

다 맞는 말이지만 이것은 이제 낡은 가르침입니다. 

 

그러한 생각을 하는 분들은 세상이 그렇게 작동할 것입니다. 

그렇게 보일 것입니다. 

그런 일만 일어날 것입니다. 

 

 

 

 

이와같이 저진동 영역의 낡은 가르침이 있으나 실지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들의 세상입니다. 

그 세상의 법이기 때문에 그런 일만 일어나고 그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 세상은 배신이 난무하고 불의가 판을 치는 낡은 세상입니다. 

여러분들의 세상은 절대로 이러한 세상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세상은 존경의 세상이 되게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와 이해 사랑과 행복 풍요 기쁨의 세상이 되게 하십시오. 

 

 

 

 

모든 것은 사람이 생각한데로 됩니다. 

안 그런 사람은 사실은 아무도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어려서부터 현재까지 생각한 데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의 존재 상태가 그 사람의 결과물입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착시 착각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신에 의해서 펼처지는 거의 모든 일들이 자신과는 상관없는 일이 일어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마치 그냥 일어나는 일로 보이기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주 세게 명상과 사색 철학 사상의 공부를 하지 않으면 

자신의 일인데 남일 처럼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기 일인데 남일로 생각하고 

자기에 의해서 일어나는 일이 남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아 이 모든 것이 다 나에 의해서 일어나는 일이였다니

내가 스스로 나의 일을 남의 일로 만들면서 살아온 것이구나 하고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도 집중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돌아가실 때까지 전혀 모를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무수한 인류가 미궁속에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모든 사람이 자신이 생각한데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단지 그것이 자신의 일이 아닌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자신에 의해서 일어나는 일임에도 나와 상관없는 일로 생각하고 넘어 가는 것입니다. 

 


 

 

 


 

 

우주의 대 법칙은 내가 내보낸 것이 모두 다시 되돌아 오는 것입니다. 

선이든 악이든 내보낸 것은 반드시 다시 되돌아 옵니다. 

그것이 되돌아 올 때는 4배에서 열배로 커져서 되돌아 옵니다. 

그것은 그 누구의 것도 아닌 그것을 내보낸 사람의 것입니다. 

 

내가 한 일은 다 내 것입니다. 

내가 말한 것 

내가 생각한 것 

내가 행동한 것

내가 마음 먹은 것 

어느 것 하나 내것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나에게서 나간 것은 그것이 무엇이든 다 내 것입니다. 

 

 


 

나쁜 것을 내보내면 그것이 커다란 재앙이 되어 되돌아 옵니다. 

좋은 것을 내보내면 그것이 대복이 되어 되돌아 옵니다.

 

 

 

 

 

사람이 사기꾼을 만나는 것은 내가 이득을 많이 바라기 때문에 주로 겪는 일입니다.

물고기가 미끼를 확물듯이 바늘에 걸리는 것이 사기를 당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입니다. 

 

어느 생에서인가 남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은 적이 있으면 이번 생에서 반드시 누군가에 의해서 빼앗기는 일이 벌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 세상은 서로 역할을 교대로 바꿔가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남에게 이득을 많이 주면 남도 나에게 이득을 많이 주게 됩니다.

반대로 남에게 손해를 많이 주면 남도 나에게 손해를 많이 주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그것이 되돌아 오는데는 시간차만 있습니다. 

빨리 되돌아 오느냐 늦게 되돌아오느냐 그 차이만 있습니다.

내가 내보낸 것은 다 내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간단한 이치를 모르는 분들은 아마도 없으실 것입니다. 

 

 

 

그럼에도 대다수 사람들은 남에게 안좋은 것을 밤낮없이 퍼부어 주고 있습니다.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고 습관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점점 커져서 때가 되면 모두 다 되돌아 옵니다.

그것이 되돌아 올때는 열배로 커져도 되돌아 온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럼에도 보통의 사람들은 맨날 재수없는 일만 일어난다고 말합니다. 

말을 하든 마음을 먹든 생각을 하든 행동을 하든지 아무 생각없이 해버립니다. 

해서는 안될 일을 아무 생각없이 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근데 그게 때가 되면 다시 되돌아 옵니다. 

틀림없습니다. 

 

 

정말입니다. 

지금 겪는 일은 모두 과거의 행위에 의해서 현실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재수 없는 일이든 

재수 있는 일이든 

나의 세상에서 생산된 것들이 때가 되면 그에 맞는 현상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더 멀리 헤아려 보면 지금 생이 아니라 먼 과거생으로부터 이어지는 것도 있습니다. 

과거 생에 남에게 해를 많이 주었다면 이 번생에서 돌려 받습니다. 

과거 생에 남에게 남의 어려움을 많이 덜어 주었다면 

이 번생에서는 이상할 정도로 나를 도와주는 분들을 계속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사람이 겪는 것은 모두 다 그 원인이 나 자신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임을 자각해야 합니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면 맨날 재수없는 일만 겪는 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머리로는 이해가 안되는 일이 늘상 일어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현재 지구 인류의 약 40%는 중병에 걸려 있습니다.


전체인류의 80%는 위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류의 98%는 먼가 어떤 문제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나머지 2%도 온전한 것이 아닙니다. 

 

그냥 좀 남보다 나을 뿐입니다. 

 

 

 

 

그래서 모든 인류는 자신을 갈고 닦아야 합니다. 

나를 맑게 만들어야 합니다. 

안 그러면 운명 속에 들어 있는 겪을 일들을 다 겪으면서 사는 수 밖에 없습니다. 

 

 

 

 

 

삶이 고해라고 한 것은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것들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사람으로 살면서 수많은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삶이 고단한 분들은 오히려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많이 도와야 합니다. 

그래야만 운명이 점점 좋아지게 됩니다.

 

 

 


사람의 의식이 낮으면 낮을수록

  

끊임없이 상대에게 안 좋은 것을 퍼부어 주는 일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욕이든 사기든 해로움이든 사악한 것이든 쓰레기든 뭐든 안좋은 것들을 늘 넘겨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상대도 나에게 더 안 좋은 것을 쉴새 없이 돌려 줍니다. 

남에게 준 것은 언젠가는 반드시 돌려 받습니다. 


 

이러한 낡은 삶의 방식은 지옥을 살아가는 길입니다. 

 

 

 

마음으로도 돌려 주고 말로도 돌려주며 행실로도 그대로 돌려 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지금 이 세상이 온통 그렇게 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당장 이러한 문화를 바꿔야 합니다. 

남에게 안좋은 것을 주는 문화는 대악습의 문화입니다.  

이것이 낡은 시대의 낡은 정신입니다.

이제는 새로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시대에는 이러한 악습을 모두 끊어야 합니다. 


 

 

 

의식상승을 공부하는 사람은 본보기 입니다. 

그래서 안 좋은 것일수록 내가 먼저 끊어야 합니다. 

이제는 사람에게 좋은 것을 주어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서로의 관계가 좋게 개선 됩니다. 

그래야 나쁜 문화가 좋은 문화로 바뀝니다. 

 

 

 

상대를 하대하면 상대도 나를 반드시 하대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을 대할 때 막말을 하고 욕을 하고 업신여기고 짓밟고 무시하고 그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인류의 대악습입니다. 

 

 

 

니가 먼저 그렇게 했잖아! 

니가 먼저 용서를 구하기 전까지 나는 너를 절대 용서할 수 없다. 

맛좀봐라! 

 

 

 

그래서 끊임없이 서로가 서로에게 안 좋은 것을 넘겨 줍니다. 

레벨이 낮으면 낮을 수록 삶이 매우 고통스럽습니다.

레벨 300아래도 내려 가면 거기는 아비규환입니다.

매우 위험합니다. 

온갖 악행이 판을 칩니다. 

 


 

서로를 망하게 하고 서로를 끌어 내리고 서로를 이간질 하고 

음해하고 서로를 죽이고 있습니다. 

상대가 망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려면서 같이 망하는 길을 선택합니다.

 

어떻게든 상대를 죽여 놔야만 직성이 풀립니다. 

 

 

 

 

니가 먼저 사과하기 전까지 나는 죽어서도 너를 용서하지 않겠다. 

 

 

그러면서 온갖 악담과 저주와 미움과 원망을 퍼부어 댑니다. 

수천 수만번 수십만번을 마음에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니가 망했을 때 나는 너무나 고소하고 기분이 좋다. 

 

 

 


이것이 모두 업이 되어 치렁치렁 자신에 몸에 그대로 남아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이렇게 인류는 다같이 망하는 길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원한의 역사는 수천만년간 반복되어 오고 있습니다.  

이제 이러한 악습의 문화를 바꿔야할 때 입니다. 

 

 

만약, 이러한 시간을 수십년 보냈다면 

원칙대로 하자면 이것을 바로 잡는데 수십년이 걸릴 것입니다.

사람 죽어 납니다. 

어휴 힘들어서 이걸 어떻게 다 돌려 받아요. 

죽습니다. 

 

 

그러나 의식상승에서는 이것을 빠르게 치유할 수 있습니다. 

12각을 적용하고 의식상승의 공부를 하면 빠르게 해소할 수 있습니다.

 

 

 

 

의식상승이란 본보기입니다. 

내가 먼저 새로운 본보기를 실천하는 일입니다. 

가르침이란 본보기가 되는 일입니다. 

 

내가 먼저 바르게 하는 본을 세우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 집니다. 

강력하게 의지를 가지고서 새로운 문화를 세워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사람을 대할 때는 존경의 마음으로 대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는 손해와 이익이란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물리학적으로 보면 손해와 이득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주의 법칙은 그냥 에너지가 교류하고 있을 뿐입니다. 

 

들어온 것은 나가고 나가면 들어오고 

낮이 되면 밤이 오고 밤이 되면 다시 낮이 오고 끊임없이 반복됩니다. 

 

우주의 에너지가 돌고 도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에너지의 순환작용입니다. 

 

우주의 법칙에서는 손해는 없습니다. 

채우면 비워지고 비우면 채워집니다. 

우주의 법칙은 순환작용입니다. 

돌고 돌 뿐입니다. 

 

사람간의 관계에서도 주면 받고 받으면 돌려 주는 것이 당연한 도리입니다. 

나무가 이산화탄소를 마시고 산소를 내뿜듯이 사람은 산소를 마시고 이산화 탄소를 내보냅니다. 

이것이 돌고 돌면서 순환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것을 주는 것 이것이 올바는 것입니다. 

우주의 모든 것은 그렇게 돌아 갑니다.   

 

 

준 것은 되돌아 오고 되돌아 온 것은 때가 되면 다시 나갑니다. 

그냥 모든 것이 돌고 돌면서 순환을 합니다. 

자전을 하고 공전을 하면서 영원히 돌고 돕니다.

 

크게 주면 크게 오고 작게 주면 작게 되돌아 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언제나 돌고 도는 것입니다. 

손해봤다는 상실감과 이익을 봤다는 쾌감이 있을 지라도 크게 보면 돌고 도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순환하는 이치속에 있습니다. 

우주는 태고적부터 그렇게 늘 돌고 돌아 갑니다. 

그래서 세상은 새옹지마와 같습니다. 

이득이 이득인지 손해가 손해인지 

그냥 들어왔다 나갔다는 반복하는 것입니다. 

얽매임은 오직 머리와 마음속에 있을 뿐입니다. 

 

 

 

그냥 에너지가 들어왔다 나갔다를 반복할 뿐입니다. 

우리의 폐속에 산소가 들어왔다가 나갔다를 반복하는 것과 같습니다. 

돈이 들어왔다가 나가고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고 그런 것입니다. 

살아있는 것은 모두 순환을 합니다. 

내가 많이 주면 많이 돌려 받고 적게 주면 적게 돌려 받습니다. 

 

내가 10개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중에 9개를 누군가에게 주었다면 

그것은 에너지의 이동입니다. 

그것이 90개가 되어 다시 되돌아 오게 되어 있습니다. 

 

 

반대로 내가 누군가의 것을 빼앗았다면 결국 남도 나의 것을 빼앗아가기 마련입니다. 

좋은 곳에 보내면 좋게 들어오고 나쁜 곳에 쏟아 부으면 나쁜게 되돌아 옵니다. 

 

 

 

 

나는 죽어도 손해를 볼 수 없다. 

나에게 손해를 주는 놈은 죽여 버릴 거야! 

 

여러분 이제는 그럴 필요없습니다.  

 

우주안에 에너지의 순환만 있을 뿐 손해라는 것은 없습니다.

모든 것은 언제나 돌고 돌아갈 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저 드넓은 우주처럼  너그러워질 필요성이 있습니다. 

 

 

 

 

 

 

 

우주라는 것은 본래 텅 비어 있습니다.

 

텅비어 있는 것을 무극이라고 합니다. 

무극은 극이 없다는 뜻입니다. 

영원하다. 

틀이 없다. 

막힘이 없다.

돌고 돈다는 뜻입니다. 

 

그러다 기운이 생겨나고 그 기운이 둘로 나뉜 것이 태극입니다. 


태극의 기운이 기동을 하면서 

만물이 생겨나고 만물이 성장을 하고 끊임 없이 순환을 하다가 

결국에는 다시 무극으로 되돌아 가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새로운 무극이 생겨나는데 

이것을 완성이라 합니다. 


봄이 되면 초목이 싹이나고 여름에 성장해서 가을에 결실하고 겨울에 저장합니다. 

우주는 이러한 사시의 순환 법칙을 수억만년간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주의 순환 법칙입니다. 

그래서 우주는 돌고 도는 것입니다. 

영원히 돌고 돕니다. 

씨앗이 심어서 결과를 낳습니다. 

지금은 모든 것이 완성되는 때에 도달하였습니다. 

 

 

 

 

본래 모든 것이 텅 비어 있습니다. 

텅비어 있는 그 안에 에너지의 작용만 있습니다. 


 

 

모든 것은 늘 순환하는 것입니다. 

돌고 또 돌면서 순환합니다. 

사계절이 순환합니다. 

낮과 밤이 순환합니다. 

만물이 순환합니다. 

 

무극이 태극이 되고 태극이 다시 무극이 되고 

무극 태극 무극 태극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만물이 생겨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합니다. 

돈도 재물도 생겨났다 사라지고 다시 생겨나고를 반복합니다. 

사람간의 인연도 생겨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합니다. 

 

 

우주의 에너지는 누구의 것으로 정해진 것이 아닙니다. 

우주의 에너지는 언제나 돌고 또 돌면서 순환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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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내 것 남의 것이라고 규정하고 있으나 크게 보면 그냥 에너지가 순환하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생겨나고 때가 되면 다시 사라집니다. 

그냥 돌고 도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집착과 애착이 생겨나서 이것을 부잡으려고 합니다. 

자연을 거스르면 그것이 병이 되고 사고가 됩니다. 

천재지변이 나타나고 전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주가 순환하는 것을 거스르면 안됩니다. 

우주볍칙 위배는 망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우주라는 것은 영원한 순환 사이클입니다. 

우주법칙에는 이익과 손해 그런 것 없습니다. 

그냥 돌고 도는 것입니다. 

우주 에너지의 순환작용이 있을 뿐입니다.  

 

손해를 보든 이익을 보든 그것은 사람들의 눈에 보이는 현상이고 

사실은 모두 에너지의 순환작뿐입니다.

 

 

 

 

세상은 내가 대한 대로 결과가 되돌아 옵니다.

내가 상대를 대한 대로 결과가 되돌아 옵니다.

상대를 존경하면 존경을 돌려 받고상대를 하대하면 하대를 돌려 받습니다.


 

 

이제 상대를 죽이려고 하면 내가 먼저 죽습니다.

이러한 기운은 우주에 역행하는 불행한 기운입니다.

시비와 구설과 질병과 사고 고통이 끊임없이 반복될 것입니다.

 

 

 

 

 

 


 

모든 것은 생각한 데로 됩니다.

 

 

사람은 누구나 늘 생각을 하고 마음을 먹습니다. 

그로서 날마다 말을 하고 행동을 합니다. 

 

사람마다 자신이 말한 데로 됩니다. 

모든 것은 생각한 데로 됩니다. 

마음먹은 데로 되고 있습니다. 

아닌것 같으나 그대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각자에 맞게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내가 생각한 대로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내가 마음 먹은 대로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데 

 

 

사람들의 눈에는 마음대로 되지 않은 것으로 생각할 것입니다.  

나와 전혀 상관이 없는 일이 일어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실지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나와 내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내 생각 내 마음 내가 한 말에 의해서 각자에 맞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것은 사실 초정밀 컴퓨터보다 더 정확하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다만 사람들이 그것을 알지 못할 뿐입니다. 

 


 

 

 

마음에 두마음이란 것이 있습니다. 

마음이 천갈래 만갈래로 번잡스럽게 나뉜 것을 두 마음이라고 합니다. 

마음이 천갈래 만갈래로 갈라져서 매우 복잡한 분들은 나타나는 현상이 매우 복잡하게 나타날 것입니다. 

그것은 너무도 정확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지 않은 일 원치않는 일이 일어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렇게 보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하나로 모아진 분들은 현상도 하나로 나타날 것입니다. 

생각이 하나이고 마음이 하나이면 현상이 하나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것을 한마음이라고 합니다. 

마음이 하나이면 결과도 하나로 나타납니다.  

 

 

 

모든 것은 그 사람이 생각한 대로 이루어집니다. 

이 말에 대해서 반박으로 하거나 말도 안돼 라고 하실 분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실지로는 그 사람에 맞게 현상이 정확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우주 안에 우연은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세상이 조금 부실하고 불안전 한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나타나는 현상은 정밀합니다. 

간혹 오류가 나기도 하는데 그걸 데자뷰라고 합니다. 

약간의 오류가 있을 수 있으나 실지로는 거의 오류가 없습니다. 

사람에 맞춰서 정확히 그대로 나타납니다. 

 

 

그 사람의 삶은 모두 그 사람 것입니다. 

각자의 삶은 스스로 만듭니다. 

당신의 삶에 대해서 누구도 그렇게 만들지 않았습니다. 

오직 여러분 자신이 만들었음을 자각해야 합니다. 

이것을 자각하는 것이 중요한 깨달음입니다. 

 

아! 내삶은 모두 내가 만들었구나. 

이것이 깨달음의 소리입니다.

 

 

 

 


 

씨앗이 있으면 결과가 있습니다. 

입력이 있어서 출력이 있습니다. 

 

누구나 다 자신이 생각한 그대로 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마치 생각한 대로 되지 않고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것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 마음대로 안 되고 내 생각대로 안 되고 내가 원하는 데로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그럴 것이고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일생동안 생각하고 마음 먹고 말한 그 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화석처럼 굳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마다 자기 자신을 초정밀하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사람이 자신이 원하는 일을 이루고자 한다면 반드시 생각과 마음이 하나로 모아져야 합니다. 

하루 24시간이 하나여야만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오랫동안 지속해야 합니다.

그러면 나타나는 현상도 점점 하나로 나타나게 됩니다. 

 

단일한 생각과 단일한 마음 단일한 말 이렇게 되면 내가 원하는 데로 그대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탁한 마음은 탁하게 나타납니다. 

수천가지 생각과 수천가지 마음은 그러한 현상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러한 생각이 굳어져서 지금의 현실을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것은 정교한 정밀기기와 같습니다. 

 

모든 사람은 자신이 생각한 데로 마음먹은 대로 말한 데로 매우 정밀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모습 그대로 굳어져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그 생각과 그 마음 말 그대로 되어 있습니다.  

수천갈래의 마음과 하나의 마음 그 차이만 있습니다.

마음이 천갈래 만갈래로 갈라지면 현상이 그대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하나로 모이면 현상이 그렇게 나타납니다.  

 

 

 

 

생각과 마음이 죽이는 기운으로 모이면 그 기운이 살기가 됩니다. 

생각과 마음이 살리는 기운으로 모이면 기 기운이 생기가 됩니다.

 

그대로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사람에 맞춰서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러면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가서요. 

 

자신이 살기 위해서 상대를 죽이면 결국은 내가 먼저 죽습니다.

상대를 죽여야 내가 사는 것으로 생각하는 살람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우주에 역행하는 것입니다. 

 

상대를 죽여야 내가 산다는 생각은 구시대의 산물입니다.

이것은 정말 악한 생각입니다. 


 

남을 망하게 해야 자신이 이로울 거라고 생각하면 완전한 착각입니다. 

 

지금은 자신이 살기 위해서 상대를 죽이려 하면 내가 먼저 죽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나쁜 것을 상대에게 주면서 자신이 잘되기를 바란다면 그는 정신병자입니다. 

남의 것을 빼앗아서 내 것을 만들면 내가 잘될거라고 믿으면 정신병자입니다. 

결국은 그 과보로서 집안이 망하고 나라가 망합니다. 

 

 

 

그것은 정말 세상에서 제일 나쁜 기운입니다. 

이제 이러한 기운을 가지고 있으면 멸망의 길이 열릴 것입니다.


이제 이런 사람은 망하거나 죽습니다. 

이제 이런 나라는 멸망하게 됩니다.

 

이제는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2023년도부터는 이런 기운 가지고 있으면 정말로 큰일 납니다. 

여러분은 이제 이러한 결과를 눈으로 직접 보게 될 것입니다. 


 

 

 

 

이제는 남을 살려야만 내가 삽니다. 

남을 이롭게해야 내가 이롭습니다. 

남을 성공시켜야 내가 성공합니다.

남을 잘되게 해야 내가 잘됩니다. 

남을 존경해야 내가 존경받습니다. 

상대에게 좋은 것을 줘야 상대도 좋은 것을 줍니다. 

 

이제 이런 분들이 성공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게 이러한 기운이 점점 더 빠르게 가속화 될 것입니다. 

 

 

 

 

지금 이 세상은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죽음을 선택한 자들은 지옥을 향해서 미친듯이 질주할 것입니다. 

사는 길을 선택한 이들은 이제 천국의 문으로 안전하게 들어갈 것입니다. 


 

 

 

 

 

 

내 마음이 내 마음이 아니다.

 

 

나이가 70을 넘어서도 자신의 마음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내마음이 내마음이 아니라고 합니다.


오로지 사람의 마음만을 중시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마음이 멀까요? 

 

마음은 실체가 아닙니다.

마음은 중간지대 입니다. 

마음은 사람의 실체가 아닙니다. 

사람의 실체는 영입니다. 

 


 

심장의 중심부에 영으로 통하는 문이 있습니다. 

이 문이 닫혀 있으면 영혼으로부터 단절됩니다. 

이 문이 열려 있으면이 영이 통하게 됩니다.

 

선을 열심히 행하면 심장의 문이 열립니다. 

악을 행하면 이 문이 닫힙니다. 

 

이 문을 열고 들어가면 거기 영이 있습니다. 

이 문이 열려 있으면 영이 통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음의 문이 열리고 그래서 마음이 영을 통하는 것을 영통이라 합니다. 

 

의식상승의 공부는 진아의 영이 발현하도록 하는 공부입니다. 

 

맨날 마음만 탐구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은 저하늘의 구름처럼 끊임없이 변합니다.

마음이 실체가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실체는 마음 너머에 있습니다.

그 실체가 사람의 진아 영입니다. 

 

 

 

 

지금은 과학의 시대입니다. 

 

과학의 대상은 물질입니다. 

과학은 꽃과 같습니다.

과학을 통해서 물질의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지금 과학물질 문명의 꽃이 피었습니다.

 

 

그렇다면 열매는 무엇일까요? 

열매는 바로 인간입니다.

인간이 열매입니다. 

 

즉 인간이 완성되는 것 

그것이 열매입니다. 

우주의 열매가 인간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완성되는 것이 열매입니다.

 

열매는 인간완성입니다.

 

조금 지나면 과학의 시대를 넘어서 인간완성의 시대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이제 조금만 더 가면 인간이 완성됩니다. 

지금은 인간완성의 시대에 도달했습니다.

그래서 인간완성을 이루려면 그에 걸맞는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인간완성이란 무엇인가? 

 

인간완성이란 사람이 자신의 영을 통하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이 영을 통하는 공부가 인간완성 공부입니다. 

즉 본질로 환원하여 근원으로 되돌아 가는 것이 인간완성의 길입니다.

사람의 영이 근원을 통하는 것 이것이 인간완성입니다. 

 

 

 

 

영이 근원을 통하려면 먼저 사람이 본질로 환원되어야만 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여러분 자신이 주제입니다. 

 

사람을 귀하게 대하는 것 

사람을 존경하는 것

이것이 바로 인간완성의 공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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