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염사용후기


아이 골수암을 신방과 죽염으로 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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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골수암을 신방과 죽염으로 퇴치

김용천 / 개인택시 기사
 

84년부터 88년까지, 이 기간은 우리 집안으로 보면 여러 가지 병마가 찾아와 가족들의 몸과 마음을 괴롭힌 고난의 연속기라 하겠다. 이때 병마로부터 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켜준 게 바로 죽염이다. 병마로 인해 집안의 앞날이 궁지에 몰린 절박한 상황에서, 죽염효과를 절실하게 본 사람의 하나로서 우리 가족들의 죽염 복용 사례 몇 가지를 적어본다.

84년 봄, 이제 막 중학교에 입학한 큰 아들이 하루는 춥고 떨린다며 기진맥진하여 들어왔다. 처음엔 감기몸살로만 알고 감기약을 지어 먹였으나 전혀 차도가 없고 나중에 보니 오른쪽 어깨 밑으로 팔이 퉁퉁 부어 있었다.

급한 마음으로 인천에 있는 모 병원에 가서 진찰을 해보니 만성 골수염이라고 했다. 퉁퉁 부은 어깨에서 시뻘건 고름을 빼내고 당장 수술해야 한다는 병원측의 말에 따라 수술을 하였다. 그러나 병은 흔쾌히 물러가지 않고 1년 만에 재발 하였다. 고통스러워 못 견디는 아이를 데리고 이번엔 인천의 좀더 큰 병원에 가서 재수술을 하였다. 그러나 신통한 결과 없이 병은 점점 악화되어 갔다. 집안에 자식이 아파 점점 생명이 쇠잔해 갈 경우 부모의 심정이 어떻다는 것은 아이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것이다.

그로부터 5년 가까이 아이를 살려 보겠다는 일념 하나로 좋다는 병원은 다 찾아다니고 또 좋다는 약을 백방으로 구해다 먹였다. 그러다 보니 재산은 있는대로 다 쏟아 붓고 이루 말할 수 없는 고생을 하였다. 그렇지만 극심한 아이의 병은 영영 나을 기미를 보이지 않고 병마는 아들의 생명을 더욱 짓눌러 갔다. 이런 아이가 기사회생하게 된 것은 죽염을 만나면서부터이다.

88년 초 어느 하루, 직장 상사가 어디서 죽염 이야기를 듣고 왔는지 아이의 병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나에게 죽염을 한 번 써 보라고 권했다. 물에 빠진 사람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그 길로 죽염의 비밀을 밝히셨다는  인산 선생님을 찾아 뵈었다.

인산 선생님은 아이의 상태를 보시더니 이미 골수염이 지나쳐 골수암이 되었다며 AB형 혈액형에 알맞은 한 장의 처방전을 써주시며 그 약을 구해 달여 먹는 한편 죽염을 열심히 복용하라고 하셨다.

그 처방대로 약을 지어 먹고 죽염을 복용한 지 한 달쯤 되었을까 신통하게도 극심하던 통증이 아이에게서 사라지기 시작했다. 한 달 후부턴 약물이 다 떨어져 복용치 않고 한 달에 죽염 250g씩 복용하였다. 그렇게 서너달쯤 지나자 아들은 완연히 건강을 되찾아 팔을 펴고 여느 아이들처럼 뛰어 놀 수 있게 되었다.

또 병원약을 3∼4년 복용한 나머지 속까지 버려 밥 먹은 뒤에는 항상 소화제를 먹어야 했는데 죽염을 복용한 뒤론 어느 사이엔가 위장병도 사라졌다. 그게 88년 봄의 일이다. 그 오랜 세월, 아이와 집안 사람을 짓눌렀던 병마의 사슬을 풀어 던진 것이다. 그 기쁨이란 지금 생각해 봐도 감개무량하다. 큰 아이는 지금 검정고시를 거쳐 건강한 몸으로 학업에 전념하고 있다.

아이가 병에서 벗어나자 88년 6월에는 75세 된 어머니가 방광암으로 쓰러지셨다. 나이 드신 노인이라 수술이나 병원 약은 엄두도 못 내고 마늘을 구워 죽염을 찍어 부지런히 드시게 했다.

그렇게 한 지 일주일이 지났을까. 참으로 신기한 체험을 하였다.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거동도 못하고 고통스러워하시던 분이 식사는 물론 거동하는 데도 불편함이 없게 된 것이다.

죽염의 뛰어난 효과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그 후에도 계속 마늘과 죽염을 드시고 계신데 나이가 드신 분이라 완치는 안 되었지만 4년이 지난 지금도 생활하는 데는 지장이 없다. 젊은 사람도 몇 개월 못 가서 운명을 달라하는 암이란 무서운 선고를 받고도 나이 드신 분이 고통 없이 이만한 정도의 생활을 하는 것만도 얼마나 다행한 일이랴. 집사람은 88년 말 자궁제거 수술을 한 뒤로 수술이 잘못되었던지 허리가 아프고 다리에 쥐가 자주 나고 소변이 잘 안 나오는 부작용이 나타났다. 이 부작용을 극복한 것도 결국은 죽염 덕이다. 아내의 경우는 쉽게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으나 1년 가까이 꾸준히 복용한 결과 현재까지 허리나 다리 아픈 데가 없고 소변을 보는 데도 별 지장이 없다. 죽염을 알고 난 뒤부터는 집안의 병치레나 잔병이 말끔히 사라졌다. 이제 우리 집안은 한시도 죽염 없인 살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자료출처 [죽염요법]-광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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