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상승명상법


현실창조의 명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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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창조의 명상법

 

<준비단계>

종이와 펜을 준비해서 현재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고려하여 소원을 찾아 적습니다.

만약 한 두 가지가 아니라면 우선순위를 정해서

가장 첫번째로 원하는 소원이 무엇인지를 선정하고,

나머지는 첫번째 소원이 실현되기 전까지 잠시 유보해둡니다.


이제 내가 원하는 소원이 분명해졌으면,

그 소망의 실현에 대해 표현한 적합한 단언을 찾아 적습니다.

단언이란, 이렇게 되었으면 하는 자신의 소망이

이미 이루어졌다는 내용의 짧은 암시문을 말합니다.


단언을 정할 때는...

먼저 주체를 명확히 밝혀서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내 소원이 나의 건강이라면

'나는 건강하다'라고 말하는 것이 옳습니다.

만약 병환 중이신 아버님이 완쾌되어 건강해지는 것이라면

'나의 아버지는 건강하다'라고 말해야 할 것입니다.

단순히'건강하다'라고만 말해서는 효과가 불분명합니다.


또, 문장은 비교적 쉽고 간단한 것이 좋습니다.

단순히 '나는 건강하다'하고만 말해서는 지루하기가 쉽고,

감정적으로 특별한 울림을 기대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약간은 수식어를 넣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단, 그렇다고 문장이 너무 지나치게 길면 집중하기가 힘들고,

문장이 너무 복잡하거나 어려운 말만 잔뜩 나열하면

공연히 머리만 더 혼란스러워질 것입니다.

암시는 문장이 편안하고 마음에 와 닿을 때 보다 효과적입니다.

아무도 딱딱한 교과서나 연구논문집 등을 읽고

감동해 눈물을 흘릴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문장은 긍정적이여야 하며,

현재진행형이나 완료형이여야 합니다.


<실행단계>

여기까지 모든 준비가 끝났으면 이제 눈을 감고 모든 긴장을 풉니다.

긴장이 풀릴 때 암시의 효과가 그렇지 않을 때보다 훨씬 크기 때문입니다

이완을 체험하기 위해 자신에게 즐거웠던 옛 추억을 더듬어 떠올리거나

명상이나 심호흡, 자연에 가까운 음악 등을 감상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충분히 편안하다고 느껴지면 가능한 생생하게

내가 바라는 나의 모습을 떠올리도록 합니다.


부자가 되는 게 내 소원이라면

부자에 걸맞게 여유롭고 풍요로운 생활을 누리고 있는 내 모습을,

좀 더 늘씬해지는 게 내 소원이라면

늘씬한 몸매로 운동하며 땀 흘리고 있는 내 모습을 떠올려 보는 것입니다.


내가 정말 꿈꾸는 소원이라면 그것이 이루어 졌을 때

성취감과 만족감이 과연 얼마나 클까요?

자신의 소원이 실현된 상태를 마음속으로 떠올리면서

성취감과 만족감을 미리 맛보고 즐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 10분간 그렇게 자신의 소원의 실현을 떠올리며 체험을 즐긴 뒤에

미리 정해 두었던 단언을 마음 속으로 혹은 입으로 소리내어

자신에게 들려주는 것으로 마무리 합니다.


빈말이 아닌 확신을 갖고 단언을 반복하며

최소한 스무 번쯤은 말하는 것이 단언이 잠재의식 속에 각인되기가 쉽습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매일 2회 이상 꾸준히 반복하다보면

반드시 잠재의식 속에 암시가 굳어져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주의사항>

* 나의 소원이 건강이라면 평온한 상태에 들어가서

건강한 내 모습을 약 십분쯤 떠올려 준 뒤

"나는 신의 은총을 받아 세포 하나 하나까지 모두 건강합니다"하고

확신껏 스무 번쯤 단언을 말해주는 것으로 명상을 마칩니다.


방법은 매우 단순합니다.

그러나 이런 단순한 방법이 우리의 인생에 매우 지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 소망의 실현을 떠올릴 때는 가능한 영상을 구체적으로 하여

실감 있게 떠올릴수록 암시가 선명히 잠재의식에 각인됩니다.

물론 그렇다고 영상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드시 영상이 선명해야만 효과가 있는 것도 아니거니와

어차피 앞으로 꾸준히 지속하다보면 절로 향상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밖에 좀 더 구체적인 대안을 찾고자 한다면

영상을 향상시키는 훈련을 별도로 매일 조금씩 하면 됩니다.


방법으로는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시계나 인형 등

한 눈에 들어올 만한 크기의 물건을 준비해서 약 이삼십초 쯤 눈여겨봅니다.

그리고 눈을 감고서 방금 본 물건을 머릿 속으로 그려 볼 수 있는지 봅니다.

될 수 있는 한 자세하게 그려봅니다.

이제 다시 눈을 뜨고, 그 물건을 다시 보면서 머리 속으로 그려 볼 때에

어떤 부분을 빠뜨리고 보았는지 확인합니다.

다시 눈을 감고 그 물건을 얼마나 상세하게 볼 수 있는지를 살펴봅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 색종이를 준비해서

각각의 색종이를 하나씩 바라보고 그 색깔을 떠올려 봅니다.

마치 각각의 색깔로 만들어진 색안경을 쓰고 사물을 바라보는 것처럼...

색종이를 보지 않고도 마음 속으로 여러가지 색깔의 색종이를

각각 상상 속에서 생생히 불러올 때까지 반복하는 방법입니다.


* 하루에 2회 정도 매일 매일 규칙적으로 해야 합니다.

매번 할 때는 각각 15분쯤이 적당합니다.

한 번에 무조건 오래 한다고 좋은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너무 오래하고 있다 보면 자칫 지루할 수가 있고

또 "이렇게 오래하고 있는데 아무런 변화가 없단 말인가"하고 공연히

의심만 더 솟아오를 수가 있습니다.


* 암시를 걸때 혹자는 의무감처럼 기계적으로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암시의 내용과 질보다는

암시를 했다는 그 자체만으로 만족해 버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 효과를 기대하기란 매우 힘들 것입니다.

소망을 시각화 할 때나 소망을 말할 때 중요한 것은

우리 마음의 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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