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중국 북한은 핵이 있는데 왜 대한민국만 핵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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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중국 북한은 핵이 있는데 왜 대한민국만 핵이 없을까?
이건 정말 대단히 이상한 일입니다.
북한의 핵 위협에 시달리는 거
그만하고 싶으면 지금 당장 대한민국이 핵을 만드는 것이 정답입니다.
한국이 핵을 보유하면 주변국에 핵도미노가 일어난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북한이 핵무기를 40년동안 만들었는데 주변국에 핵도미노가 일어났나요?
어딧어 도미노?
핵도 능력이 되야 만드는 것입니다.
무능한 나라는 절대 핵을 만들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한방에 반경 10km 정도를 날려버릴 수 있는 신급 무기를 만들면
그런 무기 140발이면 북한 전체를 초토화 시킬수 있을 것입니다.
그정도면 핵은 안 만들어도 되겠지만 그 정도의 무기가 현재는 대한민국에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반경 10km 초토화하는 무기 140발을 만드는 경우라도 핵무기 5발 정도보다는 약합니다.
북한의 크기가 223,404㎢ (약 1km x 840 ) 이거든요.
요즘 우리나라에 반경 1km 정도를 파괴하는 현무5 미사일 840발을 배치했다는 뉴스가 나오더라구요.
재래식전쟁을 하는 경우에는 현무 840발이면 북한 전역을 석기시대로 돌릴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현무5 + 핵을 가지면 북한의 비대칭 전력 문제는 완벽하게 해결 됩니다.
핵은 북한뿐만 아니라 중국 러시아를 방어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합니다.
자 그러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핵에는 핵이 답입니다.
미국이 핵을 만드니까 당연히 러시아가 핵을 만들었고
인도가 핵을 만드니까 당연히 파키스탄도 핵을 만들었습니다.
이런 것이 정상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것이죠.
이스라엘이 핵을 만들었는데
이란도 핵을 만들었다고 봐야 합니다.
이것은 너무 당연한 것입니다.
이란이 바보가 아니고서야
핵을 안 만들어 두었을리가 있나?
이스라엘에 핵이 300개나 있는데
이란에는 하나도 없다고요?
이란에 핵이 없으면 이란은 바보가 맞습니다.
조만간 이스라엘이 이란에 핵무기를 쏠 것인데
그때 이란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방어할 것인가?
이란의 입장에서는 핵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이란에 핵을 쏘는 이유는
계속 전쟁이 지속된다면 이스라엘 영토의 80%가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스라엘의 핵심시설의 1~5% 정도 파괴 되고 있습니다.
이때 이스라엘이 핵을 쏘게 됩니다.
이란도 핵을 쏠 것입니다.
미국이 영국에다 핵을 배치해 두었습니다.
러시아도 벨라루스에 핵무기를 배치했습니다.
이건 정말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매우 적절한 것입니다.
현명한 프랑스는 스스로 핵을 만들었습니다.
중국이 핵을 만들었기 때문에 대만도 핵을 만들었다고 봐야 합니다.
아 대만은 핵이 없다고요.
그러면 대만은 중국의 밥이 될 것입니다.
대만도 몰래 핵을 만들어 두었을 것입니다.
핵발전소를 폐기 했다고하면서 몰래 만든 것이죠.
사찰 때문에 못만들었다고요?
그러면 대만은 죽는 수밖에 없겠네요.
중국으로 귀속되든지 싸우다가 자멸하든지 둘중 하나입니다.
대만은 선택지가 별로 없군요.
북한이 핵을 만들었기 때문에 대한민국도 핵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이것 너무나 당연한 것 아닙니까?
북한은 핵이 있습니다.
그런데 남한에는 핵이 없다고?
이것은 대한민국이 스스로 자살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은 대한민국 정부의 방임방조 죄에 해당합니다.
그러한 정부는 단칼에 목을 쳐야 합니다.
대놓고 핵을 만들어서 전세계로부터 제재를 당하는 놈보다는
몰래 핵을 만들었지만 그 힘을 숨기고 있는 힘찐순인 놈이 진짜 멋있는 놈입니다.
이 정도는 해줘야 대한민국이지!
핵은 있어도 절대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잘 아무도 모르게 보관하고 있으면 되겠습니다.
전쟁이 나면 현무에 쓱 실어서 보낼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해주면 끝나 버립니다.
그러면 북한이 지리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서방 세력에게 안 알리고도 얼마든지 핵을 만들 수 있습니다.
비공식적으로 핵을 만들어 놨다면 지극히 정상입니다.
이게 정상입니다.
이게 맞는 것입니다.
이게 나라지
이미 만들어 놨다는 설이 있기는 해요.
있으면 미국도 러시아도 중국도 말 못합니다.
전세계도 말못합니다.
가져야 하는 당위성을 일러주면 토도 달지 못할 것입니다.
의식상승은 대한민국이 이미 핵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여러분!
일본이 핵을 몰래 만들어 두지 않았다면 일본은 진짜 바보인 것입니다.
대만이 핵을 안 만들었다면 중국에 맞아 죽게 될 것입니다.
핵을 가지고 있는 나라는 강대국에게 절대 맞아죽는 법이 없습니다.
핵이 없는 놈은 결국 맞아 죽습니다.
핵을 만들기 싫으면 쩌런데 살면 됩니다.
호주대륙 같은데 살면 핵 없어도 됩니다.
근데 북중러 한미일은 동시에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만약, 한미일 북중러가 전쟁이 난다 그러면 재래식전쟁을 할 것인데요
대한민국이 다가서 마음대로 때려 부시면 됩니다.
미국 유고시 중국 러시아의 노예가 되기 싫으면 핵은 꼭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언젠가 미국이 갑자기 사라지는 때가 옵니다.
자! 여러분!
이란도 일본도 대만도 핵을 몰래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있다고 봐야 합니다.
있는 게 정상입니다.
핵을 가질 수 있는 데도 안 가지면 정말 바보가 맞습니다.
핵을 안 가지면 맞아 죽은 지역이 있습니다.
이란이 바로 그런 자리입니다.
노비는 되기 싫고 핵을 갖고는 싶은데 눈치가 보여서 못갖는다?
이런 어중떼기는 맞아 죽습니다.
만약, 일본 대만 이란은 핵을 가지고 있다고 했을 때
대한민국만 핵이 없다면 대한민국 정말로 심각한 데요.
예전에 어떤 영화를 보니까요
절대 없다고 했던 나라들이 알고 보니 몰래 다들 핵을 만들어 뒀더군요.
그 영화 보면서 저거 당연한 것 아닌가? 하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것이 마땅한 것이고 그래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잘하는 것입니다.
정말로 지당한 일입니다.
핵이 없으면 전쟁이 나고 전쟁이 나면 결과적으로 패전합니다.
패전하면 노비됩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에 핵무기를 모두 가져다 받쳤는데요.
그 결과 지금 러시아에게 4년동안 죽도록 두들겨 맞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 무덤 자기 스스로 팠다고 봐야 합니다.
주인에게 핵을 받쳤으면 끝까지 주인으로 모셨어야지
나중에 주인을 바꾸려고 하니까 저렇게 밤낮없이 두들겨 맞고 있습니다.
스스로 노비의 길을 가기로 했으면 주인을 함부로 바꾸는 것 아닙니다.
러시아의 종이 미국의 종으로 갈아 탄다는 것이 말이 되는 이야기입니까?
벨라루스는 러시아의 동맹이지 러시아의 종이 아닙니다.
반면 우크라이나는 동맹이 없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어쩌면 노비도다 더 참혹한 상태입니다.
우크라이나는 자신들이 왜 싸우는지도 잘 모릅니다.
대한민국은 주인이지 종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은 마땅이 핵을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리비아의 카다피는 핵을 만들지 않겠다고 미국에 선언하고 핵프로그램을 폐기했는데요
카다피는 리비아 국민들에게 몽둥이로 맞아 죽었습니다.
국민들 뜻을 함부로 저버리는 것 아닙니다.
미국의 위협을 피하려다 국민에게 맞아 죽은 것입니다.
함부로 핵을 포기하면 그 나라 국민들 손에 죽습니니다.
결국 리비아는 별볼일 없은 유명무실한 나라가 되고 말았습니다.
리비아가 대체 어디 있는 나라야?
시리아 아사드는 좀 더 은밀하고 신속하게 핵무기를 만들지 못했기 때문에 모든 걸 다 잃었습니다.
결국 시리아는 멸망해버렸습니다.
아사드야! 그걸 대놓고 만들면 너를 가만 놔두겠냐?
윤석열이 보세요.
미국에 가서 바이든 앞에서 핵무기는 영원히 만들지 않겠다고 선언한 뒤에 지금 감방에 들어가 있습니다.
니가 뭔데 국민들 뜻을 저버리고 미국에게 핵을 안 만들겠다고 선언을 하니?
이놈이 바로 매국노입니다.
이놈은 평생 감방에서 못나올 것입니다.
한반도와 같은 환경에서는 핵을 만드는 것이 적절합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핵은 반드시 만들어 두어야 하는 것입니다.
은밀하게 아무도 모르게 귀신같이 만들어야 합니다.
만들 수 있음에도 안 만들면 결국 강대국에게 맞아 죽습니다.
미국이 죽이지 않아도 국민들이 죽입니다.
국민의 뜻이 하늘의 뜻입니다.
우리국민 80%이상 핵을 보유해야 한다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북한 보세요. 핵을 만드니까 아무도 못 건드립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북한 주민의 자존심을 세워준 것만큼은 북한 인민에게 인정 받을 것입니다.
배는 무지하게 고프지만 핵을 끌어 앉고 자존심을 세우면서 사는 것입니다.
거지로 살더라도 ....... 우리에겐 핵이 있다. 자랑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어이구 그게 머라고
모든 나라가 핵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가져야만 살아남는 국가가 있습니다.
그런 나라는 반드시 비공식적으로 만들어야만 합니다.
그게 싫으면 아예 그냥 영원히 강대국의 종으로 살면 됩니다.
평생 주인님을 섬기면서 피빨리면서 조공 받치면서 굴종으로 머리조아리면서
주인님 주인님 딸랑 거리면서 영원한 종으로 살아야지
이렇게 주권국가의 길을 버리고 강대국의 종으로 살면 됩니다.
근데 종을 지켜주는 주인이 지금까지 있었던가?
그런 주인은 없습니다.
종은 주인을 위해서 죽을 때까지 일만하다가 결국 몽둥이로 맞아 죽게 될 것입니다.
잴린이처럼 아무 능력도 없는게
주인 앞에서 고개를 쳐드니까 맞아 죽는 것입니다.
종이면 종답게 종처럼 살았어야지
자 이제 대한민국을 보겠습니다.
미국이 대한민국을 핵으로 영원히 지켜준다면 아무 문제가 없겠지요.
늘 말했지만 미국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는 날이 옵니다.
조금 더 가면 여러분 모두 보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미국이 점점 약해 질 것인데
그때는 미국이 대한민국을 지켜 주고 싶어도 지켜줄 수 없을 것입니다.
조금 더 가면 아메리카 대륙이 대단히 심각해질 것입니다.
지금 운이 기울고 있기때문입니다.
미국의 운명은 천갈래 만갈래로 갈라질 것입니다.
배가 침몰할 때는 처음에는 조금씩 조금씩 가라 앉다가
어느 순간 한번에 촥 가라 앉아 버리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리고 미국 핵무기는 미국 것이지 대한민국 거 아닙니다.
남의 것을 내 것이라고 믿는 것은 정말로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미국은 절대 나약한 나라를 진정한 동맹으로 삼지 않습니다.
미국은 강한 나라만 동맹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미국은 진짜 동맹에게만 핵을 보유하도록 허락해 줍니다.
그 증거는 명백합니다.
미국의 진짜 동맹은 영국과 이스라엘입니다.
영국 이스라엘 두 나라에만 핵을 보유하도록 허락해 줬습니다.
그렇지만 대한민국은 절대 못가지게 합니다.
왜냐면 대한민국은 미국의 진짜 동맹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짝사랑은 결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혼자하는 사랑이 이루어지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게 무슨 사랑이냐?
핵을 가질 때 미국도 대한민국을 사랑하게 됩니다.
미국은 진짜 동맹이 아닌 나라는 충분히 이용해 먹다가
상황이 불리해지면 하루아침에 버립니다.
미국은 언제나 그렇게 했습니다.
미국은 약해빠진 놈은 가차 없이 쳐냅니다.
살아 남고 싶으면 지금이라도 죽기 살기로 핵을 만들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미국에게 인정받습니다.
미국이 가장 싫어하는 나라는 스스로 자립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서
스스로 미국의 종이 되기를 바라는 나라를 정말로 정말로 싫어 합니다.
미국은 강한 놈만 인정합니다.
미국의 종이라고 판단한 순간 볼쏘시개로 써먹고 가차없이 버립니다.
하나 물어 보겠습니다.
여러분은 노비를 보고 매력을 느낍니까?
여러분은 노비가 아름답습니까?
간도 쓸개도 없는
스스로 인간이기를 부정하는 존재
그게 바로 노비입니다.
노비의 삶이 아름답습니까?
노비가 하는 일은 주인의 시중드는 일을 하는 것이고
여차하면 매맞는 일을 하다가 필요 없어지면 가차없이 죽여버립니다.
그런데도 속창아리없이 스스로 노비의 길을 선택한다?
이게 사람 입니까?
이게 국가 입니까?
지배당하기 싫으면 지배하라고 했습니다.
공격받기 싫으면 공격하라고 했습니다.
종이 되기 싫으면 반드시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핵은 주인만 갖는 것입니다.
지금은 대한민국이 주인의 자리에 등극해야 할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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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동맹관계를 살펴 보겠습니다.
러시아 푸틴은 동맹국을 매우 존중합니다.
푸팅은 동맹국을 예로서 대합니다.
러시아의 동맹은 혈맹관계입니다.
푸딩은 동맹국을 대할 때 고마운 마음 감사한 마음 겸손한 마음으로 대합니다.
동맹국을 극진히 우대합니다.
북한 러시아 벨리루스는 힘이 약하기 때문에 서로 강하게 결속합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힘을 합하는 것입니다.
러시아는 자기 주변 동맹국이 있으므로 해서 러시아가 건재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푸틴은 동맹국에 진정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러시아는 벨라루스 북한 중국에 핵을 보유하도록 지원했습니다.
이제 이란에도 지원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미국 트럼프는 동맹국을 존중하지 않습니다.
트럼프는 동맹관계를 주종관계로 바라봅니다.
트럼프는 미국이 주인이고 동맹국을 종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냥 자신이 주인이니까 종이 자기를 받들어 모셔야 한다는 생각만 합니다.
때문에 트럼프는 동맹을 진심으로 대하지 않습니다.
동맹국에게 막말을 하고 갑질을 하면서 협박을 합니다.
동맹국을 대할 때 힘으로 억누르고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고 하대합니다.
그동안 미국이 해줬던 거 모두 다 갚으라고 갑질을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동맹국을 오로지 돈벌이 수단으로 보기 때문에
어떻게든 동맹국에게 돈을 뜯어낼 생각만 합니다.
이건 최악인데요. 모두 사실입니다.
미국은 동맹국들이 잘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미국은 좋은 것은 자신이 다 가지고 안 좋은 것은 동맹국에게 떠 넘깁니다.
또한 트럼프는 동맹국을 믿지 않습니다.
트럼프에게 동맹국은 미국의 돈을 빼앗아가는 버러지 같은 것들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즉 동맹이란 것이 미국의 돈은 뜯어가는 쓸모 없는 놈들로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럼프의 눈에는 동맹국에 대해서 감사하는 마음이 조금도 없습니다.
트럼프는 미국만 핵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미국이 주인이니까 핵은 주인만 가져야 하고
너희는 종이니까 종은 핵을 가질 수 없다.
한국이 핵을 가지면 미국을 따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이 독립국이 될까봐 목줄을 채워놓고 지배하려고 합니다.
일본이 미국을 배신한 적이 있기 때문에 미국은 영원히 일본을 믿지 않습니다.
미국의 입장에서는 절대 일본에 힘을 실어주지 않은 것은 당연합니다.
일본이 핵을 갖는 것은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미국 입장에서 어쩌면 당연한 것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북중러는 핵이 있는데 북중러를 방어하는 대한민국과 일본은 핵이 없습니다.
핵보유국을 방어하는데 재래식 무기만으로 방어가 되나요?
이건 정말 매우 이상한 관계입니다.
그냥 한미일 북중러 모두 핵을 가지는게 맞을 건데요.
미국은 주인이고 한국 일본은 종이야
너는 종이고 종은 주인의 말을 들어야 한다.
트럼프는 동맹국에게 화를 내고 윽박지르고 협박을 합니다.
동맹국을 늘 불안하게 합니다.
동맹국에게 명령을 내립니다.
지금 당장 이란으로 군함 가져와!
안 가져오면 다 죽을줄 알아!
한번 시험해 본 건데 안따른 다고
안 가져왔지 알았어!
나중에 두고 보자.
반드시 댓가를 주겠다.
이렇게 협박으로 위협을 합니다.
뒤끝 장렬합니다.
트럼프는 동맹에 대한 존중의 마음이 없습니다.
그에게 동맹 같은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는 동맹국의 입장을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게 바로 미국이 제국주의라는 증거입니다.
러시아 북한 중국 벨라루스 이란 5개국의 동맹은 생존을 위한 수단입니다.
그들은 동맹관계에 생사가 달려 있습니다.
동맹의 의미는 죽고 사는 문제입니다.
모이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동맹의 의미는 살아 남기 위한 절대 생존수단입니다.
북한 러시아 벨라루스 이란 중국은 살아남기 위해서 협력하는 관계입니다.
그들은 서로의 관계가 끊어 지면 죽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 미 일 나토 국가들에게 동맹이란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관계입니다.
서방세력에게 동맹은 국익 추구 즉, 이권을 추구하는 수단에 지나지 않습니다.
서방의 동맹관계는 서로의 이득 때문에 관계를 맺고 있는 것입니다.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이 추구하는 것은 오직 이익입니다.
즉 어떻게 하면 내가 더 많이 먹을까?
오로지 나의 이익만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신의 이익을 조금이라도 침해하거나 뺏기는 경우에는 못견딥니다.
이익추구로 모인 집단의 문제는 항상 상대보다 자기가 더 많이 가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결국 지 혼자서 다 먹으려고 하기 때문에 쟁투가 벌어지게 됩니다.
미국 영화 중에 캐시트럭이란 있습니다.
제이슨 스타뎀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인데요.
도둑들이 현금 보관소에서 아주 큰 돈을 훔칩니다.
조단위는 던가?
근데 한 놈이 훔친 돈을 지 혼자 다 갖고 싶은 거에요.
동료들과 나눠 갖기는 싫고 자기 혼자 가지기 위해 동료들을 하나하나 다 죽입니다.
그래서 결국 혼자 살아 남아서 돈을 다 가졌다고 생각하는 순간
스타뎀이 나타나서 그 도둑놈을 죽이는데요.
스타뎀이 그렇게 한 이유는 도둑들이 스타뎀의 아들을 죽였기 때문에
아들의 복수를 한 것입니다.
도둑들은 돈을 얻는 것이 목적이였지만
스타뎀은 아들의 복수를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도둑들은 아무도 돈을 갖지도 못했는데 전부 다 죽었습니다.
스타뎀은 아들의 복수를 했지만 중요한 것은 자신의 소중한 존재였던 아들을 지킬 수 없었습니다.
참으로 허망한 결과였습니다.
한마디로 뻘짓거리입니다.
동맹관계가 이권만 추구하는 것이라면
그런 관계는 오로지 돈이 목적이기 때문에 결국 쟁투가 벌어지게 됩니다.
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오로지 돈이 목적입니다.
이것은 돈 때문에 이루어진 관계입니다.
지금의 미국과 동맹국들의 관계는 이 영화와 거의 동일합니다.
오늘날 서방 세력의 동맹관계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을 까요?
미국 이란 전쟁의 원인도 알고 보면 돈 때문에 일어난 전쟁인데요.
미국은 이란의 석유를 빼앗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스라엘의 목적은 중동에 시오니즘의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란의 목적은 억울하게 죽은 이란 국민들에 대한 복수가 목적이에요.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은 전쟁의 목적이 완전히 다릅니다.
미국은 이란 석유를 뺏을 때까지 전쟁을 할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이란이 죽을 때까지 전쟁을 할 것입니다.
이란은 억울하게 죽어간 이란 국민들에 대한 보복을 완료할 때까지 전쟁을 계속 할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미국이 쳐 놓은 덪에 미국 자신이 걸렸습니다.
미국이 이란을 사냥하려고 하다가 오히려 이란에게 된통 당하고 있는데요.
미국은 지난 한달가 이란에 융단폭격을 했습니다.
이란은 미국의 급소를 찔렀습니다.
미국은 자신이 쳐놓은 덪에 자신이 걸렸습니다.
덪의 톱니가 철커덕하고 발목에 찍혀 가지고 빠져 나가려고 하지만 못빠져 나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중동 전체의 영토를 차지 하기 위해서
이란을 아예 없애버리려고 했는데요
오히려 이스라엘이 망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란 전략은 이스라엘의 중요자산 80% 정도를 파괴할 것입니다.
이번전쟁에서 미국은 대패할 것이고 이스라엘은 멸망할 것입니다.
이란을 맹주의 자리로 귀환할 것입니다.
강도 둘이서 도둑질을 하는데 자신들의 뜻대로 잘 안되고 상황이 점점 나빠지자
5명의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요.
강도짓은 함께 할 수 없다면서 모두 거절했습니다.
그러자 강도 두목이 자신을 돕지 않는다면서 나중에 두고 보자고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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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바레인 쿠웨이트 5개국은
지금까지 미국만 믿고 있다가 이란의 드론 탄도미사일에 매일 두들겨 맞는 중입니다.
미국과 이란 전쟁이 지금보다 더 격화되면 더 많이 두들겨 맞게 될 것입니다.
미국은 이들 5개국을 지켜주기 매우 버거운 상황입니다.
중동에 있는 30여 개 미군기지가 거의 다 다 파괴되었고 지금도 파괴되는 중입니다.
항모도 2대가 모두 고장 나서 내빼고 있는 중입니다.
어느 겨를에 산유국들까지 지켜주겠는지요?
미국은 동맹을 지켜줄 힘이 없습니다.
조금만 더 가면 관계가 절단이 나게 될 것입니다.
핵 없는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에게 4년동안 죽도록 두들겨 맞고 있습니다.
대만은 중국에게 맞아 죽기 직전입니다.
대만은 재래식 무기도 30년~40년 이상된 고물 무기를 많이 가지고 있는데
그딴걸로 무슨 중국하고 전쟁을 한다는 것인지
신형무기라고 하는 것도 들여다 보면 대부분 그저 그렇습니다.
군인들의 정신상태도 최하위입니다.
허허 그것 참
니들을 미국이 지켜주겠니?
지금 미국이 이란을 마구 두들켜 팼지만 이란의 반격으로 엄청나게 고전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중동에서 빨리 빠져 나가고 싶어 합니다.
미국은 조만간 승리선언을 하고 철수 하겠다고 합니다.
이란 전쟁을 빨리 끝내고 쿠바를 잡으러 가겠다고 하는데
글세요?
이란과의 전쟁에서 쉽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핵이 없기 때문에 저렇게 쳐맞고 있는 것입니다.
강대국의 주변국들은 능력도 없고 힘도 없다면 그냥 강대국하고 화친하는게 지혜로운 것입니다.
힘도 없는 놈이 머하러 대가리를 쳐들어가지고 두들겨 맞는 것인지?
약자에게는 단 두 가지 길만 존재합니다.
맞기 전에 화친할래?
쳐맞고 화친할래?
힘이 없으면 어쩔 수 없습니다.
힘이 없는데 받아지면 죽도록 맞게 됩니다.
미국이 본떼기를 세운다고 이란을 저렇게 두들겨 패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미국이 상대를 잘못골라죠.
미국은 이번 전쟁에서 패전할 것입니다.
이 전쟁으로 인해 많은 동맹을 잃게 될 것입니다.
미국은 아무 것도 얻은 것이 없고 큰 손해만 보고 있습니다.
미국은 패권을 잃게 될 것입니다.
함부로 전쟁하는 것 아니라고 했잖아?
봐가면서 싸움을 해야지
미국이여 이란을 이겨서 머할래?
미국은 10년 주기로 구식 무기를 싹 쏟아버릴 곳을 찾는데요.
그래서 지금 이란에게 구형 미사일과 포탄을 싸그리 쏟아 붓고 있는 듯합니다.
이스라엘을 도와주고 이란 석유를 뺏으면서 구식무기도 다 써버자.
문제는 항상 어중떼기가 문제입니다.
한국같은 나라가 어중떼기 친미입니다.
스스로 핵을 만들 줄 아는 친미가 진정한 친미입니다.
친미 하고 싶으면 어중떼기 하지말고 핵을 가진 진정한 친미를 하도록 해야 합니다.
핵은 오직 주인만 갖는 것입니다.
주인이라면 당연히 핵을 가져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주인과 주인이 만났을 때 서로 존중하고 서로를 인정하고 대우를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핵을 갖추면 그때부터 미국이 대한민국을 진정한 동맹으로 인정해 줄 것입니다.
그것은 대한민국 스스로 해야 합니다.
76년을 친미를 했으면서 아직도 이것도 못깨우쳤으면 종으로
미국은 노비를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노비는 죽을 때까지 두들켜 팹니다.
미국은 핵을 만들 줄 아는 그런 위대한 나라만 인정합니다.
대한민국은 각성해야 합니다.
이스라엘과 미국이 진정한 동맹이다 보니까 설령 미국이 망하더라도 저렇게 돕는 것입니다.
아무리 큰 손해를 보더라도 돕습니다.
근데 둘 다 핵을 가졌네
둘 다 정말 나쁜 놈들이기는 하지만
너희 둘 진정한 동맹이라는 것은 인정한다.
어떤 나쁜 짓도 함께 하는 동맹
자 이제 러우전을 보겠습니다.
언론에서 자꾸만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를 상대로 잘 싸운다고 하는데
이는 서방 가짜뉴스를 그대로 복붙 하는 우리나라 언론의 개소리에 세뇌가 돼서 그렇게 보이는 것입니다.
우크라이나가 잘 싸운다고요?
4년 견뎠으면 선방한거라고요?
우크라이나는 미국 영국 유럽의 지원이 없었으면
전쟁초반 몇개월 안에 러시아에게 대패했을 것입니다.
미국과 영국 유럽이 우크라이나에게 거의 5년을 지원했는데도
현재 우크라이나의 국력이 10분의 1로 쪼그라들었습니다.
국가 기간산업이 모조리 파괴되었습니다.
영토의 25%이상을 잃었습니다.
현재도 영토를 매일 빼앗끼고 있습니다.
인구가 거의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우크라이나 남자들은 대부분 죽거나 불구가 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가 지금처럼 전쟁을 계속한다면
남아 있는 군인들도 모두 죽거나 불구가 될 것입니다.
우크라이나는 전쟁을 하면 할수록 매일매일 손해를 더 보게 되어 있습니다.
러시아는 조금씩 조금씩 전진하면서 우크라이나 군인들을 모두 갈아 마시고 있습니다.
러시아 군인 100만명이상 죽었다는 헛소리를 하는데요.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10분의 1정도의 사상자가 났을 뿐입니다.
러우전쟁이 반년만 더 가면 우크라이나의 영토의 3분의 1정도를 빼앗끼게 될 것입니다.
미국이 이란하고 전쟁을 하는 동안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땅을 파죽지세로 뺏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매일 서울 정도 크기의 땅을 점령하고 있어요.
잴린아 잴린아
너야말로 진짜 글로벌 호구라는 것을 인정한다.
오늘의 결론입니다.
대한민국은 반드시 핵을 가져야 합니다.
핵균형이 맞으면 절대 주변국이 함부로 위협하지 못하는 법입니다.
대한민국에 핵이 있으면 한반도에서는 영원히 전쟁이 사라지게 됩니다.
대한민국에 핵이 없으니까 오늘도 정은이가 슬슬 긁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핵이 있으면 저것들이 찍소리도 못할 건데 핵 하나 믿고 저렇게 나대는 것입니다.
여러분 북한 입장을 알아야 합니다.
북한 입장은 남한의 재래식무기가 아무리 강해도 핵 한두방이면 얼마든지 지워버릴 수 있다.
지금부터 힘을 좀 더 기른 후에 미국을 핵으로 묶어 두고 남한은 핵으로 평정한다.
이게 북한의 핵 교리입니다.
북한은 남한이 건드리면 일단 남한의 산속에 핵을 한방 떨굴 계획이 있습니다.
북한의 망상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북한의 기득권이 정말로 위기를 느끼면 너 죽고 나 죽자로 갈 수도 있습니다.
이게 북한의 특징입니다.
지구상에 정말로 핵을 쓰겠다고 만든 나라가 셋이 있는데요.
첫째 미국
둘째 이스라엘
셋째 북한
이 세나라는 정말로 핵을 쓰기 위해서 만들었다고 보면 됩니다.
이런 데도 대한민국이 핵을 안 만든다고?
그럼 북한이 미국까지 가는 핵을 완성 했을 때 그때 가면 너무 늦습니다.
북한은 지금 미국을 때릴 수 있는 핵무기 완성 마지막 단계에 와 있습니다.
조만간 대륙간탄도미사일 진입기술도 완성될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과 대한민국을 동시에 핵으로 협박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게 북한이 핵을 만든 최종 목적입니다.
이런 문제는 대한민국에 핵을 배치하면 끝나는 문제입니다.
둘 다 핵이 있으면 한반도는 안정화 됩니다.
남북한 모두 핵을 가졌을 때 재래식 전쟁을 하더라도 북한을 마음놓고 때려 부실 수 있습니다.
625때는 북한의 전력이 남한보다 압도적으로 우위에 있었습니다.
현재도 똑같이 북한이 우위에 있습니다.
북한이 핵무기를 가짐으로서 여전히 우위에 있는 것입니다.
물론 재래식 전력은 압도적으로 남한이 강합니다만 핵이 없기 때문에
핵에서는 북한이 우위에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핵무기는 쓰지 못하는 무기라고 누구 그랬습니까?
미국 이스라엘 북한은 쓸 수 있습니다.
북한이 꼭 한발 앞서 나갑니다.
미국은 이미 썼고 이스라엘은 쓸 준비를 하고 있고
북한도 기회가 되면 쓸 것입니다.
핵은 핵으로 무력화 시켜야지
재래식 전력으로 핵을 무력화 시키는 일은 불가능합니다.
재래식 전력으로 핵을 무력화 시킨다고요?
그런 일은 지금까지 지구 역사에서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핵에는 핵이 답니다.
지금 한미연합훈련을 하고 있는데요.
북한 입장에서는 한미연합훈련을 북한침략 훈련으로 해석합니다.
북한이 핵으로 남한을 위협하는 이유는 자신들을 가만히 놔두라는 뜻입니다.
두려움에 떠는 개는 크게 짓는 법이죠.
자 이제 여러분 남북한은 반드시 핵균형이 맞아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미국의 장기말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은 한반도의 주인입니다.
진정한 주인은 핵을 가져야 합니다.
이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오직 주인만 핵을 갖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핵이 있으면 적화통일, 흡수통일, 평화통일 모든 게 가능합니다.
핵을 가지면 강대국들의 지배로부터 영원히 벗어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핵이 없으니까
오늘도 북한이 저렇게 지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대한민국이 핵을 이미 만들어 놨으면 북한이 아무리 지랄을 해도 아무 상관 없습니다.
그냥 멍멍짓는 개소리에 불과하니까요.
그러니까 핵은 은밀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소리없이 흔적도 없이 그렇게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북한을 보면 인민 전체를 거지로 만들어 놓고서 북한은 핵보유국이라면서 잘난체를 하고 있습니다.
김정은이 말합니다.
나는 수령님의 교시를 따라 핵무력을 완성하였으며 우리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만들었노라!
그러므로 나는 민족의 위대한 태양이다.
얘가 지금 우월감에 도취되어 정신을 못차리네요.
북한을 구하기 위해서라도 대한민국은 핵을 보유해야 합니다.
오직 힘이 있는 나라만이 주변국을 온전히 잘 다스릴 수 있습니다.
북한은 스스로를 다스릴 능력도 없는 것이 핵을 가지다 보니
핵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협박하는 도구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제 대한민국이 핵을 가지는 것이 순리입니다.
그랬을 때 북한의 핵이 완전 무용지물이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핵이 있으면 북한의 핵은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물건이 됩니다.
그때 남북한이 서로 편안해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핵을 만들지 않는 것은 시대에 역행하는 것입니다.
푸팅의 말은 지금의 러시아 입장을 말한 것이고
대한민국에게 우크라이나를 지원해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더 크게 싸우게 만들지 마라는 뜻입니다.
러시아와 대한민국이 예전처럼 잘해보자
러시아와 대한민국 서로 잘먹고 잘 살아보자는 뜻입니다.
예전에 우리 관계 정말 좋았잖아!
앞으로 다시 잘 해보자 그런 뜻입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러시아가 ICBM 기술을 대한민국에 전수해 줬습니다.
우크라이나가 북한에 ICBM 기술을 가르쳤습니다.
북한은 스스로 핵을 만들었고
남한은 아직 핵을 공식적으로는 안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대한민국이 핵을 완성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오늘 이야기의 핵심은
한반도의 현재 상황에 대한 진단 및 앞으로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핵무기는 써먹기 위해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국의 난동을 진압하기 위해서 장식에 진열해두는 장식품 같은 것입니다.
북한의 핵 위협은 너무 피곤하니까요.
핵을 핵으로 제압하는 것이 순리입니다.
지금은 북한만 핵이 있고 남한에는 핵이 없으니까
북한이 저렇게 핵카드로 남한을 위협하는 것입니다.
가질 것이면 둘 다 가져야 하고 안 가질 것이면 둘 다 가지지 말아야 합니다.
둘 다 가지면 함께 공존할 수 있습니다.
둘 다 가져야 공평합니다.
북한만 가지는 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습니다.
2030년까지 새로운 세계가 열릴 것인데요.
그때가 되면 핵을 핵으로 방어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왜냐면 지금과는 완전 다른 세상으로 변화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시기가 되면 세상에 핵이라는 흉물이 지구에서 점차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세상에서는 핵을 가진자가 주인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가지려고 노력을 해야 합니다.
나중에 다 폐기 하더라도 지금은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북한이 이렇게 말합니다.
남한아! 니네는 경제가 있냐?
우리 북한에는 핵이 있다.
넌 없지 난 있다.
내가 바로 한반도의 주인이다.
거지로 살면서 핵을 가진다.
부자로 살면서 핵을 갖지 않는다.
이것슨 둘 다 절대적 불균형입니다.
이왕이면 부자로 살면서 핵을 보유한다.
대한민국을 세계 일등국가로 만든다.
결국 한반도의 주인은 오직 대한민국이다.
이게 맞는 것입니다.
북중러에게 당한 뒤에 후회말고 지금처럼 한가한 때 미리미리 핵을 만들어 두기를 바랍니다.
지나온 76년동안 핵 안 만들어 두고 뭐했나?
만들어 뒀으면 정말 잘한 것이고 못했으면 정말로 어리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