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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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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식상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418회 작성일 12-03-14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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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를 보면
 
부모자식간에 천륜을 끊어 놓는 드라마가 자꾸 나오는데
그 과보로서 하는 일마다 망하는 결과를 가져 오는 것이 이치이고 경우입니다.
 
부모자식간의 사이를 가르는 드라마가 종종 보입니다.
실지로 이러한 행위는 매우 무서운 일인데 사람들은 그 의미를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알고 그러는 건지 모르고 그러는 건지 모르지만
부모 자식을갈라 놓는 것은 남의 천륜을 끊는 행위이니
그러한 행위를 한 사람은 비참한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아무리 드라마라 하지만
남의 천륜을 끊은 행위는 앞으로 자신의 앞길이 끊어진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이렇듯 인간의 행위가 이토록 아둔하니 그는 평생을 고통 속에서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왜 남의 부모자식간에 만나지 못하게 하는가?
 
드라마 넝쿨채 굴러온 당신 인가요?
둘째 며느리가 정말 매우 위험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수십년만에 만나는 어버이와 자녀를 왜 못만나게 하는가?
 
드라마 당신 뿐이야 에서도
이번에는 운찬이 아버지가 또 그런 행위를 하는 것을 보면서
다른 사람들이 이를 본받을까 오금이 저려옵니다.
 
물론 운찬이 아버지가 뭔가 걱정을 하기 때문이라 하나
부모자식간을 못만나게 하면
 그 원한이 충천하여 반드시 재앙을 몰고 옵니다.
 
천륜을 끊은 죄악이 살인죄에 버금 간다는 것을 아는 것인지 모르는 것인지.........
비록 드라마라 하나 섬짓섬짓한데 대중들이 이를 모르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남의 자녀를 납치하는 사람
남의 자녀를 살해한 사람
남의 부모를 살해하는 사람
남의 부모 자식간을 갈라놓거나 못만나게 하는 사람
 
이러한 행위를 자행하면 
나의 집안이 대대로 이어지며
몰락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합니다.
 
또한 잃어버린 자녀와 부모가 서로 만나지 못하게 하는 사람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커다란 고난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아 섬짓한 대중들의 삶......
 
 
 

추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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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의식상승님의 댓글

의식상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고적으로 원효대사의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하루는 원효스님이 길을 가는데
어떤 사람이 살기를 띄고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근데 그 사람의 주위에 칼과 창을 든 악귀잡귀들이 춤을 추면서 따라가는 겁니다.

원효가 이제 당장 무슨 일이 터지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무슨일인가 궁금하여 그 사람을 따라가 보았습니다ㅣ.
그 사람이 어떤 집으로 들어가니까
악귀잡귀들이 우르르 따라 들어가는 것이 였습니다.

원효가 생각하기를 아 저 집에 큰일이 일어나겠구나 생각하고 있으려니
한참 뒤에 그집에서 들어갔던 사람이 다시 나왔습니다. 
그런데 아까와는 달리 악귀잡귀들이 사라지고
빛나는 신들에게 둘러 쌓여 나오는 것이였습니다.

원효스님이 이상하여 그 사람에게 다가가 물어보았습니다.
좀 전에 당신이 들어 갈 때는 정말 위험해 보였는데
안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요? 라고 물으니

그 사람이 말하기를
"내가 오늘 나의 아버지를 죽인 원수를 갚으려고 이 집에찾아왔습니다.
그런데 막상 안에 들어가보니
원수에게 자식들이 여럿이이라.
그리고 그 아이들이 너무 어린지라
내가 저 사람을 죽이면 이 아이들은 장차 어떻게 살아가겠는가? 하고 연민의 마음이 생겨
차마 원수를 죽이지 못하고 그를 용서하기로 하고 그냥 나왔소이다." 라고 말하는 것이였습니다.
그러면서 그사람은 자신이 왔던 길로 걸어 갔습니다. 
선한 신들도 그 사람을 따라 갔습니다.

아버지의 원수를 갚으려는 마음에서 찾아 왔지만
막상 원수의 자녀를 보니 원수를 죽이지 못하고
원수를 용서하하는 마음으로 마음을 고치게 된 것입니다.

오늘 이 사람은 마음 한 번 고쳐 먹으므로 해서 순식간에 운명이 변화되었습니다.
깨달음이란 이렇게 찰나와 같습니다. 

이 이야기는 원효대사가 보았던 실화입니다.
자기 아버지를 죽인 원수를 갚고자하는 것은
인간의 마음으로서는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이것을 분석해 보자면
자기 아버지를 죽인자는
남의 부모와 자식의 천륜을 끊은 자입니다.
당연히 그의 자식이 아비의 원수를 갚으려 하는 것은 인간의 마음으로서는 당연한 것입니다.

그 과보로서 그 원수가 오늘 죽을 운명이였으나

아비의 원수를 갚으려고 찾아온 자식이 오히려 원수의 자녀들을 보고 자비심을 일어나서
그 자리에서 원수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이 사람은 마음을 한 번 고침으로 해서 죽임을 당한 아버지와 자신의 굴레를 한 순간에 풀게 되었습니다.

가해자의 경우도 과거에 자신이 저지를 악행에 대하여 오늘 죽음을 피했을지 모르지만
사람이 보복을 하지 않아도 행위에 대한 결과를 받게 됩니다.
사람이 세상을 살면서 행한 것은 악행이든 선행이든 과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업을 지은 사람은 참회를 해야 합니다.
그리하지 않으면 자신이 저지른 과보는 피할 길이 없습니다.

어쩌면 이것은 오비이락파사수의 일화 동일한 이야기입니다. 

자 여기에서 아버지를 죽인 원수를 용서한 사람이 마음 한 번 고침으로 해서
똑같은 살인자가 될 운명이였으나 완전히 좋은 운명으로 변화합니다.
운기가 순간적으로 엄청나게 상승했습니다.

그런데 누구나 다 이렇게 깨달아서 마음을 고치면 좋겠지만 현실에서는 그렇지가 안 습니다.

남의 천륜을 끊으면 그 과보로서
이번 생애가 되었든 다음 생이 되었든 참혹한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의식상승하는 사람은
남의 천륜을 끊거나 남의 사이에 이간질을 하거나
남의 앞길을 막는 일을 절대해서는 안됩니다.
내 앞길이 막혀서 하나도 되는 일이 없게 됩니다.



빛의 존재들이 가는 길은
언제나 남의 막힌 것을 열어주고
남의 천륜이 잘 이어지도록 덕을 쌓아야 합니다.

남의 천륜을 잘 이어지도록 하는 사람은 대대손손 집안이 번성하게 됩니다.

혁조님의 댓글

no_profile 혁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정말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근대 한가지 궁금한게 있네요


원효대사의 실화를 볼떄

그렇다면, 본인의 생각에 따라서 선신과 악신이 본인 마음대로 생각한대로 응한다 라는 얘기인데

그것이 맞는건지요?

결국 모든 인간에게는 본인 마음먹은대로 신이 응하는 것이고  신이 바로 기 이다 라고 보면 맞을까요?

의식상승님의 댓글의 댓글

의식상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혁조님 의식상승 입니다.

사람은 생각과 마음 말과 행실을 따라서 번개와 같이 신이 들고 나가고 합니다.
사람의 마음이 본심에 도달했을 때 빛이 되고 사랑이 됩니다.

이것은 물을 끓이는 이치와도 같습니다.
우리가 물을 끓일 때 처음에는 온도가 약해서 변화가 거의 없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물의 온도가  올라가면서 물이 점점 뜨거워지면서
나중에는물이 펄펄 끓은 이치와 같습니다.
나의 마음이란 것도 사사로운 마음에서 저 깊은 곳의 본심에 이르기까지
내 마음의 수준 마음의 크기, 마음의 넓이, 마음의 깊이 정도에 따라서
기운의 크기와 기운의 질 기운의 상태가 달라 집니다.
여기서 기운이란 신과 동일합니다.
신이 기운이고 기운이 신입니다.
사람은 자신에 맞는 기운이 드나들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마음에 맞는 신이 왕래 합니다.
좋은 사람은 좋은 신이 깃들여 있고
악인에게는 안 좋은 신이 깃들여 있습니다.

사람은 마음의 상태에 따라 번개보다 빠르게 신이 넘나들게 됩니다.

자 오늘 기운에 대한 논고를 하나 썼으니
읽어 보시면 이해가 더 빠를 것입니다.

http://hiramid.co.kr/bbs/board.php?bo_table=91&wr_id=283

의식상승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빛과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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